황보의 다온국제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2020년 특허청 상표등록 역량평가 1위

입력 2021-01-11 11:07

다온국제특허법률사무소(다온상표)의 황보의 변리사 2020년 특허청 상표등록 분야에서 역량평가 1위를 했다. 이번 조사는 변리사의 상표등록분야 컨설팅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하여 2020년 특허사무소별 특허청 상표등록 건수를 소속 특허사무소의 변리사 수로 나누었다.

그 결과 황보의 변리사는 2,534건의 상표심사를 통과시킴으로써, 이 분야 변리사 개인역량 평가 1위를 기록했다. 대한변리사회에 따르면 2021년 1월 기준 등록된 변리사수는 10,047명이다.

상표등록은 제품을 개발하거나 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특허청에 등록해야 하는 제품의 이름이다. 특허청으로부터 상표등록을 받으면 상표권자만이 그 상표를 대한민국 내에서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제3자가 무단으로 사용 시 민형사상 책임을 져야 한다.

황보의 변리사는 “다온상표의 체계적인 상표컨설팅 시스템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상표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그 결과 2020년 특허청 상표등록분야 변리사별 역량평가 1위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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