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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정세균, 조두순 출소 철저히 대비·NC소프트 대표 김택진 "정치 아닌 사업에 집중" 外 (정치)

입력 2020-10-28 06:00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정세균, 조두순 출소 철저히 대비

정세균 국무총리가 27일 조두순의 출소를 언급하며 지자체와 법무부, 경찰 등 관계부처는 피해자와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모든 수단을 활용해 철저히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세균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제54회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는데요. 그는 "재범 위험성이 현저히 큰 성범죄자를 빈틈없이 관리하기 위한 법적 근거 마련과 보호 관찰인력의 증원이 필요하다"라며 국회에 이와 관련한 입법과 예산 등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아울러 그는 "따뜻하게 응원하되 과도한 관심으로 자칫 또 다른 아픔을 겪지 않게 세심한 배려를 부탁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노정희, 남편 건물 헐값 매입 의혹

27일 국회에서 열린 노정희 중앙선관위원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의 배우자 재산이 급증해 불공정 계약에 따른 헐값 부동산 매입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노정희 후보는 "시설 투자 비용 등을 감안한 매도액이 설정됐다"라는 취지로 해명했는데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완수 의원은 이날 청문회에서 "2020년 3월 관보 게재 신고 내역과 10월 신고 내역을 보면 예금이 21억 원 증가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같은 지적에 노정희 후보자는 "거액을 얻었다는 건 사실과 다르다"라며 "투자나 투기 목적은 아니다"라고 헐값 매수와 부동산 투기 의혹을 해명했습니다.

80명 동문 골프모임 31명, 코로나19 확진

80명의 동문이 경기 용인에서 골프 모임을 가진 후 총 3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확진자 31명 중 18명은 골프 모임 참석자이며 13명은 참석자의 가족 또는 지인이라고 밝혔는데요. 모임 참석자 18명의 경우 식사 모임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역당국은 해당 모임이 이틀 후에도 또 다른 모임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전체적인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엔씨소프트)
(출처=엔씨소프트)

김택진 NC소프트 대표 "정치 아닌 사업에 집중"

김택진 엔씨(NC)소프트 대표가 정치 입문설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택진 대표는 27일 국민의힘이 개최한 게임 산업 간담회가 끝난 직후 정치 입문 여부를 묻는 말에 "정치에 전혀 뜻 없다"고 잘라 말하며 정치인이 아닌 사업가로 경영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하게 표현했습니다. 앞서 김택진 대표는 그동안 여야 구분 없이 영입 대상에 이름을 올린 바 있는데요. 일부 정치 관련 매체에 따르면 특정 정당이 러브콜을 보냈지만, 김택진 대표가 거절했다는 보도도 나온 바 있다고 전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트뤼도 캐나다 총리에 "유명희 지지해달라"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통화를 하고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결선에 오른 유명희 산업통산자원부 통산교섭본부장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트뤼도 총리와의 전화에서 "통상 분야 전문성과 현직 통상장관으로 구축한 네트워크와 정치적 리더십을 고루 갖춘 후보"라며 오타와 그룹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캐나다 측에 지지를 요청했는데요. 이에 트뤼도 총리는 "유 후보의 그간 경험과 역량을 높이 평가한다"라면서 최종 라운드에서 유명희 후보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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