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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 학폭 논란은 ‘사실무근’…“다툰 적은 있지만 학폭은 아냐”

입력 2020-10-21 18:40

▲갓세븐 영재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갓세븐 영재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가 갓세븐 영재의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1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영재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다툼이 있어 화해하지 못한 건 맞지만 학폭 주장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앞서 20일 익명의 글쓴이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나는 청각·지적 장애인이며 영재와 목포기계공업고 2, 3학년 같은 반이었다”라며 학창 시절 영재로부터 금품 갈취, 빵셔틀 등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영재의 소속사인 JYP에 자신의 주장을 이메일로 보냈지만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한 상황이라며 소속사의 안일한 대처를 지적하기도 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글쓴이의 주장 외에 이렇다 할 증거가 없어 신빙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특히 영재가 목포기계공업고를 다니던 중 1학년 말 한국예술고등학교로 전학을 갔다는 주장도 흘러나오고 있어 진위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JYP 측은 “확인 결과 급우 간 물리적 충돌까지 이어진 다툼이 한차례 있었고 그 후 화해하지 못하고 지낸 건 맞지만 글쓴이의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들었다”라며 “또한 글쓴이의 메일이나 어떤 연락도 받은 바가 없다”라고 전했다.

JYP는 현재 글쓴이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하고자 연락을 취했지만 회신을 받지 못한 상태이다. 소속사는 사실관계 확인을 비롯해 올바른 대응책 마련 등 원칙대로 대응할 예정이다.

한편 영재는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다. 2014년 갓세븐으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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