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빅히트, 5거래일 연속 하락세…17만 원대 진입

입력 2020-10-21 09:57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빅히트가 상장 이래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면서 17만 원대로 진입했다.

21일 오전 9시 53분 현재 빅히트는 전 거래일 대비 3500원(1.92%) 내린 17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빅히트는 상장 첫날 초반 상한가(35만1000원)를 기록한 뒤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공모가(13만5000원)보다는 웃도는 수준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에 나선 영향이 크다. 이에 의무보유확약한 물량이 시장에 풀리면 향후 주가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전망도 나온다. 앞서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혔던 SK바이오팜과 카카오게임즈도 최근 기관 보호예수 물량이 대거 풀리면서 급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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