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결혼식 확정, 코로나19 여파로 한차례 예식 연기→"10월 25일 화촉"

입력 2020-09-28 16:10 수정 2020-09-28 16:1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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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결혼식 날짜가 확정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최강창민이 10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모두 비공개로 진행된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최강창민은 지난해 1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연하의 여성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봄부터는 결혼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강창민은 지난 6월 12일 공식 팬카페에 자필편지로 여자친구와 9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강창민은 글에서 "(여자친구와) 믿음과 신뢰를 주고받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왔고 자연스레 이 사람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돼 더위가 끝날 무렵인 9월에 식을 올리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세를 보이자, 최강창민 측은 한차례 결혼식을 연기한 바 있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뒤,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 K팝 열풍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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