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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합상사, 미국법인에 대한 237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20-08-21 17:11

현대종합상사는 계열사인 현대종합상사 미국법인(HYUNDAI CORPORATION USA)에 대해 약 237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6.9%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권자는 KEB하나 LA파이낸셜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21년 8월 2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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