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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말말말] 추미애 "소설 쓰시네" vs 장제원 "추미애 장관만 오면 국회가 막장이 된다" 外

입력 2020-07-28 11:00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 회의 도중 야당 의원의 질의에 “소설 쓰시네”라고 반응하면서 소란이 벌어졌습니다. 윤한홍 미래통합당 의원은 27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고기영 법무부 차관을 향해 “동부지검장으로 근무하다 갑작스럽게 차관 발령이 났는데, 추미애 장관 아들 수사와 관련 있었던 것 아니냐”는 취지로 질의했고, 추 장관은 곧바로 "소설을 쓰시네"라고 반응했습니다.

불쾌함을 나타낸 추미애 장관 관련 기사 바로가기


장제원 미래통합당 의원이 "추미애 장관만 오면 국회가 막장이 된다"며 추미애 장관의 답변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장제원 의원은 28일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헌정사에 어떤 피감기관장이 질의하는 상임위원에게 이토록 막가는 발언을 한 적이 있느냐”며 “추 장관의 교만과 오만의 끝은 어디인가”라고 추미애 장관을 거세게 비난했습니다.


박지원 국가정보원장 후보자가 국회 정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에 대해 "대한민국에 위해를 가하려는 어떤 국가도 우리의 주적"이라고 발언했습니다. 박지원 후보자는 27일 미래통합당 주호영 의원이 '주적이 북한인 것은 틀림없죠?'라며 같은 질문을 이어가자, "말씀드렸는데 기억을 못 하느냐"며 "여기서 100번 소리 지를까요? 광화문 광장에서 할까요?"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북한이 주적이라고 밝힌 박지원 후보자 관련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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