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투데이 출근길] 김호중 편파 보도 기자에 2억원 손배소·조재현 딸, SNS 활동 재개·한예슬 악플에 사이다 대응·설현, 태국 담배 논란에 법적 대응·'윤창호법' 손승원, 실형 후 근황 (연예)

입력 2020-07-23 06:00

'이투데이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출처=김호중 인스타그램)
(출처=김호중 인스타그램)

◇김호중 측 입대 관련 편파 보도 기자에게 2억 손해배상 청구

'미스터트롯' TOP7 가수 김호중 측이 22일 오전 입대 관련 편파 보도한 SBS funE 기자에게 2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SBS funE 기자 A 씨가 김호중의 입대 의혹 연기에 대해 악의적인 추측성 의혹만을 보도했고 정정보도를 요청했으나 거절당해 A 씨에게 2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밝혔는데요. 소송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조재현 딸, 2년 만에 SNS 활동 재개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2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해 화제입니다. 조혜정은 21일 배우 한보름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게시글에 댓글을 남겼는데요. 이에 조혜정이 아버지의 미투 파문 당시 중단했던 연예계 활동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니냐고 팬들이 추측하고 있습니다. 한편 조재현은 2018년 2월 다수의 여성에게 미투 가해자로 지목됐으며 이를 부인하던 조재현은 결국 사과를 한 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한예슬 "절벽" 악플에 사이다 대응

배우 한예슬이 악플에 시원하게 대처해서 화제입니다. 한예슬은 22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는데요. 한 네티즌이 게시물에 "절벽"이라고 댓글을 남기자 한예슬은 "아쉽네. 보여줄수도 없고"라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악플을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 한예슬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해당 댓글을 단 네티즌을 비난하는 한편, 한예슬의 대처를 칭찬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설현 측, '태국 담배 논란' 법적 대응할 것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여자 연예인 태국 담배 논란'의 인물이 설현이라는 일부 네티즌의 의혹에 대해 "루머 속 인물은 설현이 아니며 법적 조치를 위한 자료를 수집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어떠한 선처도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는데요. 한편 온라인상에는 과거 걸그룹 멤버가 태국의 한 호텔에서 담배를 피워 화재 경보음이 울리면서 투숙객이 모두 대피했다는 일화가 화제 되고 있습니다. 일부 네티즌은 그 걸그룹 멤버가 설현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해 설현 측이 나서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사진제공=FNC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FNC 엔터테인먼트)

◇'윤창호법' 손승원, 실형 후 근황 공개

무면허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배우 손승원이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손승원은 22일 자신의 SNS에 "laonhaze"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laonhaze를 한국어로 읽으면 즐거운 내일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풀이됩니다. 한편 2018년 12월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손승원은 면허 없이 음주운전을 하고 교통사고를 내서 도주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고 '윤창호법'이 적용돼 징역 1년 6개월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684,000
    • +0.96%
    • 이더리움
    • 466,100
    • +0.13%
    • 리플
    • 287.1
    • +0.14%
    • 라이트코인
    • 65,600
    • +6.23%
    • 이오스
    • 2,978
    • +0.17%
    • 비트코인 캐시
    • 310,300
    • +2.27%
    • 스텔라루멘
    • 95.02
    • -0.82%
    • 트론
    • 30.2
    • -0.13%
    • 에이다
    • 122.8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0
    • +1.17%
    • 대시
    • 81,050
    • -1.58%
    • 이더리움 클래식
    • 6,775
    • -1.53%
    • 120.9
    • -3.82%
    • 제트캐시
    • 71,200
    • -0.63%
    • 비체인
    • 13.73
    • +0.22%
    • 웨이브
    • 3,797
    • -1.02%
    • 베이직어텐션토큰
    • 246.2
    • -0.69%
    • 비트코인 골드
    • 8,845
    • -0.17%
    • 퀀텀
    • 2,610
    • +1.87%
    • 오미세고
    • 3,940
    • -1.13%
    • 체인링크
    • 14,300
    • +6.17%
    • 질리카
    • 22.23
    • +0.5%
    • 어거
    • 15,220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