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박원순 시장 조문행렬…침통한 표정 속 ‘묵묵부답’

입력 2020-07-10 10:54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10일 오전 박 시장의 빈소가 마련될 예정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10일 오전 박 시장의 빈소가 마련될 예정인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는 정치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여당 의원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박 시장을 도와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냈던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찾았다.

김원이ㆍ허영ㆍ윤준병 의원 등 이른바 '박원순계'로 불리는 여당 인사들도 박 시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오전 10시 34분엔 박홍근 의원이 빈소를 찾았다. 박홍근 의원은 이날 새벽 박 시장의 사망 소식을 듣고 이학영ㆍ남인순 의원과 함께 서울대병원을 찾아 박 시장의 시신을 실은 구급차가 도착하길 기다리기도 했다.

이어 10시 36분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도 빈소를 찾았다.

장례식장을 찾은 의원들은 어두운 표정으로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이낙연 의원과 김부겸 의원도 이날 박 시장의 비보를 접한 후 행보를 전면 중단했다. 이들도 곧 빈소를 찾아 조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 시장의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지고 발인은 13일이다. 서울시는 시청 청사 앞에 분향소를 마련해 일반인의 조문도 받을 예정이다.

▲박원순 시장 빈소 전경. (김소희 기자 ksh@)
▲박원순 시장 빈소 전경. (김소희 기자 ksh@)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21,026,000
    • +0.76%
    • 이더리움
    • 667,500
    • +2.93%
    • 리플
    • 684.8
    • +2.1%
    • 라이트코인
    • 96,550
    • +2.22%
    • 이오스
    • 3,355
    • +1.27%
    • 비트코인 캐시
    • 317,100
    • -0.75%
    • 스텔라루멘
    • 201.5
    • +1.15%
    • 트론
    • 34.23
    • +0.71%
    • 에이다
    • 178.8
    • +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500
    • +0.54%
    • 대시
    • 116,000
    • +2.2%
    • 이더리움 클래식
    • 7,130
    • +4.85%
    • 229.9
    • +7.53%
    • 제트캐시
    • 82,450
    • -0.06%
    • 비체인
    • 18.96
    • +5.39%
    • 웨이브
    • 7,830
    • -0.82%
    • 베이직어텐션토큰
    • 266.9
    • +0.72%
    • 비트코인 골드
    • 10,190
    • +0.89%
    • 퀀텀
    • 3,100
    • +3.58%
    • 오미세고
    • 4,095
    • -1.42%
    • 체인링크
    • 15,190
    • +1%
    • 질리카
    • 35.5
    • +3.77%
    • 어거
    • 17,890
    • +4.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