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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단체여행' 교회 확진에 안양ㆍ군포 초교 등교 중지

입력 2020-05-31 19:39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이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학생 2명이 확진된 안양 양지초등학교에 대해 6월 11일까지 등교를 중단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31일 경기교육청에 따르면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이 학교 2학년, 6학년생으로 같은 날 확진된 안양 일심비전교회 목사 A(61세)의 손주다. A씨를 비롯한 군포·안양지역 12개 교회 목사·신도·가족 등 25명은 지난 25∼27일 제주도를 함께 여행했다

확진 학생 2명 가운데 2학년 학생이 지난 28일 등교했던 것으로 확인되자 보건 당국과 교육 당국은 감염병 확산 방지와 학생·교직원 건강을 고려해 해당 학생의 등교일로부터 2주간 등교 중지 조치를 내렸다.

A씨와 함께 여행을 다녀온 뒤 확진 판정을 받은 군포1동 새언약교회 목사 가족 B(40)씨의 자녀가 다니는 군포 양정초등학교도 일부 학급을 등교 중지한다. B씨의 1학년생 자녀가 지난 28일 등교함에 따라 이 학생이 속한 학급만 등교일로부터 2주간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게 된다. 해당 학생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도에서는 부천 251곳, 구리(갈매지구) 5곳 등의 유치원과 학교가 등교 중단 조치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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