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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근황 공개→유튜브 영상 두고 네티즌은 여전히 '설왕설래'

입력 2020-04-16 16:31 수정 2020-04-16 16:36

(출처='대박패밀리' 유튜브 영상 캡처)
(출처='대박패밀리' 유튜브 영상 캡처)

축구스타 이동국 딸들의 근황 모습에 네티즌이 설왕설래를 펼치고 있다.

16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딸 재시 양의 사진과 함께 "#큰딸램 #중딩 #집 앞에서 찰칵 #콧바람 5분 끝"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 양은 스키니진에 티셔츠 차림으로 모델 같은 포즈를 지었다.

이동국 부부는 슬하에 쌍둥이 딸 재시·재아, 설아·수아, 막내아들 대박이 시안 군을 두고 있다.

특히 재아 양은 호주오픈 이벤트 경기에 초청받을 만큼, 빼어난 기량을 자랑하는 주니어 테니스 선수로 활약 중이다.

앞서 이동국 슬하의 쌍둥이 자매 설아, 수아 양의 유튜브 영상을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최근 이동국의 아내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튜브 채널 '대박패밀리'(DAEBAK FAMily)에는 설아와 수아의 근황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네티즌은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사랑을 받았던 쌍둥이 자매의 등장에 반색을 보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은 해당 영상에 담긴 몇몇 멘트에 불쾌감을 나타냈다. 영상 속 수아는 "제가 너무 살이 쪄서 참 고민이다"라며 "제가 그렇게 뚱뚱해요? 설아는 어떻게 그렇게 뼈만 있냐고요"라고 현재의 외모에 불만이 있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러면서 "옛날엔 진짜 예뻤는데 왜 이렇게 못생겨졌을까요? 그러니까 화장을 좀 하고 다녀야겠다"라며 8살 아이답지 않은 화장 실력을 뽐냈다.

설아 역시 "내가 이렇게 예쁠지 몰랐다. 예뻐지려면 꼭 참아야 될 게 있어요. 고통"이라고 말하며 "빨리 어른이 돼서 화장을 하고 싶다"라는 바람을 나타냈다.

이를 두고 네티즌은 "아이들이 벌써부터 외모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한다", "어른 흉내 내는 모습이 보기 불편했다"라고 날선 시선을 보냈다. 논란이 일자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한편 이동국은 전북 현대 소속으로, K리그 현역 최고령 선수이자 최다 득점(224골)을 기록 중이다.

(출처=이수진 인스타그램)
(출처=이수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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