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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 첫 번째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 '대부도펜션밸리 등'…두 번째 확진자는 장지동 49세 여성

입력 2020-02-28 06:48 수정 2020-02-28 06:50

▲화성시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 (출처=화성시 홈페이지)
▲화성시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 (출처=화성시 홈페이지)

화성시청이 첫 번째 코로나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화성시는 27일 오후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6일 확진 판정을 받은 반정동 거주 31세 남성의 동선을 공개했다.

이 남성은 수원시 권선구 소재 직장에 다니면서,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경북 구미시에 출장차 방문했다.

24일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뒤, 자가격리됐다. 25일부터 열감, 오한 증상이 나타났으며, 26일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26일 오후 10시 10분경 질병관리본부 검사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돼 격리됐다.

화성시는 27일 두 번째 확진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장지동 레이크반도유보라 9차 아파트에 거주 중인 A 씨(여·49)가 이날 오후 9시께 코로나19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반월동에 소재한 GS테크윈 직원이다.

24일 신천지 교인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안양시 두 번째 확진자 B 씨(남·33)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 중이었다. 확진자는 19일 GS테크윈 건물에서 B 씨에게 30분간 교육을 받았다.

A 씨는 B 씨 확진 소식을 듣고, 자가격리를 실시했다. 특이 증상은 없었으나 보건소 권유로 27일 오전 11시께 동탄보건지소 선별 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 받았다.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확진 판정됐다.

시는 확진자를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하고, 자택 소독을 완료했다. 화성시는 "두 번째 확진자 동선은 경기도 역학조사반 심층역학조사 실시 후 공지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성시 첫 번째 확진자 동선

23일(일)-

오전 11시 안산 대부도펜션밸리 자차 이동

11시~안산 우리밀칼국수 점심식사

오후 1시 자차로 화성 반정동 자택 귀가

24일(월)-

오전 10시 22분~오후 1시 36분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자차 이동

오후 2시 자차로 자택 귀가, 자가격리 시작

오후 2시 50분 수원 중국집 배달음식으로 점심식사 ※배달원 미접촉으로 상호 미공개

25일(화)~26일(수)

종일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확진) 판정

27일(목)

오전 1시~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이송

한편 코로나19 현황을 보면, 국내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766명(27일 오후 4시 기준)이며, 13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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