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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대·중소 ‘임금 격차 해소’ 협약 맺어

입력 2019-11-04 10:13

▲신세계면세점 임금격차해소운동 협약식(왼쪽부터 이학섭 개암통상 대표이사, 권기흥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임금격차해소운동 협약식(왼쪽부터 이학섭 개암통상 대표이사, 권기흥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디에프가 면세업계 최초로 임금 격차 해소 협약을 맺었다.

신세계디에프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이달 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혁신주도형 임금 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에는 손영식 신세계디에프 대표,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을 비롯해 이학섭 개암통상 대표이사 등 총 7개의 협약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중소 벤처기업의 기술 및 생산성 혁신 지원,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통한 대·중소기업 간의 임금 격차 해소, 선순환적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신세계디에프는 향후 3년간 협력 중소기업과 종업원에게 총 62억 원 규모의 혁신주도형 임금 격차 해소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기술혁신을 위한 공동 기술 개발 지원 △생산성 혁신을 위한 사업비용 지원 및 서비스 교육 △매출목표 달성한 성과공유제 등의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강화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대금 제대로 주기 △제값 쳐주기 △제때 주기 △상생결제로 주기 3원칙을 더욱 철저히 지켜나가기로 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은 중소 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상담회에 참가하고, 중소 협력회사와의 성과공유제를 통한 ‘AI’ 음성 검색 서비스를 개발·도입하는 등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며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동반성장 선도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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