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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네이버·티웨이항공 등 '일자리 으뜸기업' 100개 선정

입력 2019-07-25 14:00

SK하이닉스, 네이버, CJ제일제당, 셀트디온, 티웨이항공 등 100개사가 일자리 창출을 선도한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일자리위원회는 25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을 가졌다.

정부는 지난해 이어 올해 두번째로 일자리를 많이 늘리고 일자리의 질을 앞장서서 개선한 기업 100곳을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했다.

기업 규모별로는 △30~ 299인 중소기업 42개 △300~ 999인 중견기업 40개 △1000인 이상 대기업 18개사가 선정됐다.

100개 으뜸기업은 지난해 총 1만1050명의 일자리를 늘렸고, 기업당 평균 110.5명(고용증가율 32.5%)의 고용을 창출했다.

고용부는 "우리나라 30인 이상 기업이 같은 기간에 기업당 평균 2.1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것이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대기업은 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사사무소, CJ텔레닉스, 유라코퍼레이션, 티웨이항공, 수협은행, SK하이닉스, 한화투자증권, DHL코리아, 셀트리온, SPC GFS, 유신, 코스트코코이라, 네이버, 대동공업, 도레이첨단소재, CJ제일제당, SK인포섹, 의료법인 명지 의료재단 명지병원등 18개사가 포함됐다.

일자리 으뜸기업에는 신용평가․금리 우대, 세무조사 유예, 정기 근로감독 면제 등 행·재정적 인센티브가 1∼3년간 제공된다.

정부는 특히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기업이 사회에서도 존경받을 수 있도록 일자리위원회와 일자리 으뜸기업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재갑 고용부 장관은 "으뜸기업은 결코 넘어설 수 없는 벽이라고 느낄 때 그 벽을 마침내 넘어서는 담쟁이처럼, 남들이 힘들고 어렵다며 주저할 때 앞장서서 노동시간을 단축해 일·생활의 균형을 실천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으뜸기업이 보여준 담쟁이 정신이 전국 산업현장 곳곳으로 퍼져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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