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수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율을 4월부터 1년간 한시적 배제"
입력 2022-03-31 14:30
[속보] 인수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율을 4월부터 1년간 한시적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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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 美 관세 여파에도 ‘매출 300조 클럽’ 완벽 입성
- 미 관세 부담 속 매출 300조 첫 돌파 수익성은 주춤…미국 비용 7.2조 영향 HMGMA·SUV·하이브리드로 반등 모색 미국의 고율 관세와 글로벌 보호무역 기조 속에서도 현대차그룹이 사상 처음으로 ‘매출 300조 원 클럽’에 입성했다. 고부가 가치 차량 비중 확대와 미국 시장 점유율 상승이 맞물리며 외형 성장을 이어간 결과다. 글로벌 완성차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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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파적 인내’로 기운 연준… 여름 전 인하 가능성 작아져
- “보험성 인하 필요성 없어져…장기적 동결 국면” 평가 하반기에나 인하 재개 전망 우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이 사실상 ‘확장된 기준금리 동결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힘을 얻고 있다. 경기침체를 막기 위한 보험성 인하 논리는 자취를 감췄고 정책금리가 중립 수준에 근접했다는 인식이 연준 내부와 시장 전반에 확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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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년까지 도심 6만 가구 착공…용산·과천·성남 물량이 절반 [1·29 주택공급 대책]
- 주요 도심 공공부지·노후청사 활용…착공은 2027~2030년 정부가 수도권 도심 핵심 입지의 공공부지와 노후청사를 활용해 2030년까지 6만 가구를 공급한다. 용산과 과천, 성남 등 주요 사업지별 계획은 공개됐지만 임대·분양 구성 및 분양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9일 재정경제부·국토교통부 등 10개 부처가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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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급은 근로 대가”…대법, 1‧2심 판단 뒤집은 이유 [‘성과급 평균임금 반영’ 파장]
- ‘평균임금 부정’ 원심 전부 파기‧환송 목표 인센티브, 고정적 금원 계속적‧정기적 지급됐으므로 삼성전자에게 지급의무 있어 “근로성과 사후정산으로 봐야” 성과 인센티브, 임금성 부정 경제부가가치 근로대가 아냐 “경영성과의 사후적인 분배” 성과급이 근로 대가로 볼 여지가 있다는 대법원 판단은 우리 경제 전반에 미칠 파급력이 크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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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역대 최대 규모 분기 실적…HBM4로 올해도 시장 선도
- HBM·DDR5 등 판매 확대 갤럭시 스마트폰 출시 효과 감소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규모의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업계 최고 수준의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을 양산 출하하며 올해도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9일 지난해 4분기 매출 93조8000억 원, 영업이익 20조1000억 원의 연결기준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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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韓 “반드시 돌아오겠다”
- 최고위, 윤리위 의결 …“당원 게시판 비방글 책임” 당내 “징계 정당” vs “보복성 결정” 충돌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를 당에서 제명했다. 한 전 대표는 2023년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추천으로 비상대책위원장에 임명돼 정치권에 입문한 지 약 2년 만에 당적을 잃게 됐다.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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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국세청, 유튜버 세무조사 착수…고소득 1인 IP 정조준
- 임광현 국세청장 신년사서 ‘유튜버 탈세’ 직접 언급 광고·후원·해외수익 전반 점검…플랫폼 고소득자 관리 본격화 국세청이 1인 미디어 창작자를 대상으로 한 세무조사를 벌인다. 광고 수익뿐 아니라 기업 협찬, 시청자 후원금, 해외 플랫폼을 통한 외화 수익까지 온라인 창작자 소득 전반을 점검한다. 최근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1인 기획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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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加해군도 넓은 잠수함 선호”…'60조 수주전 판세 ' 뒷심 발휘
- 캐나다 해군, 승조원 의견 청취 韓 3600t급 vs 獨 3000t급…“넓은 공간 선호” 加 온타리오주 장관도 함교탑 타고 올라가 “멋지다” 한화, HD현대, 현대차 등 절충교역으로 막판 총력 한국과 독일 간 국가대항전으로 치닫은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의 ‘그린라이트’ 시그널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기술력은 물론 현지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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