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코텍, 최대주주 김정근 고문 별세…이사회 중심 경영 지속
2026.02.05 17:37
코스닥 랠리 탄 K바이오, 다음 시험대는 ‘임상·기술이전 성과’
2026.02.02 05:00
‘치매 정복’ 여전히 까마득…레켐비 능가할 후발주자 누구
2026.01.22 05:00
머크·J&J가 택한 SC·병용 카드…알테오젠·유한양행 존재감 커진다
2026.01.21 05:00
카나프테라퓨틱스, 임상 올인 대신 'SI 연대'로 상장 도전…기술특례 공식 바꿀까
2026.01.12 16:44
레이저티닙 이후의 방향성은…오스코텍, ‘항내성·DAC’으로 다음 10년 설계
2026.01.07 18:30
[오늘의 IR] 오스코텍ㆍ스튜디오드래곤ㆍ미스토홀딩스 등
2026.01.07 07:39
사노피가 택한 CNS 해법…에이비엘바이오·아델
2025.12.30 05:00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