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클론, 혁신 항암신약 AC101…WHO 공식 명칭 ‘둘파타턱’ 확정
글로벌 임상 3상 순항 및 HER2 표적 ADC 병용 유방암 2/3상 동시 전개 혁신 항체신약 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은 자사가 발굴해 중국 상하이 헨리우스바이오텍(헨리우스)에 기술수출한 HER2 표적 항체 신약 후보물질 ‘AC101’의 국제일반명(INN)이 세계보건기구(WHO)를 통해 ‘둘파타턱(dulpatatug)’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둘파타턱은 전이성 위암에 대해 미국, 중국, 유럽, 일본, 한국, 남미를 포함한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대규모 글로벌 임상 3상 투약이 40% 이상(2025년 12월 기준) 진행
2026-03-23 08:4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