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그룹, 23개국서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돌입…연중 최대 나눔활동 전개
    포스코그룹이 국내외 사업장이 위치한 23개국에서 임직원 2만4000여 명이 참여하는 연중 최대 규모 봉사활동에 나섰다. 포스코그룹은 4일부터 9일간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열고 산불 예방, 취약계층 지원, 교육환경 개선 등 국가와 지역별 특성에 맞춘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은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포스코그룹을 대표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년 5~6월 중 특별 봉사 주간을 지정해 국내외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도 봉사 주간 첫날 경북 포항시 중산1리를 찾아 그
    2026-06-07 09:23:17
  • ‘수익률 8000%’ 한유진ㆍ쭈니맨은 어떻게 돈 공부했나 [셀럽의 재테크]
    엄마, 어린이날 선물로 삼성전자 사주세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운 말이었습니다. 어린이날이면 장난감이나 게임기를 사달라고 조르던 아이들이 이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ETF를 받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부모들은 하루라도 빨리 자녀 명의의 증권 계좌를 만들고, 아이들은 세뱃돈으로 주식을 삽니다. 유튜브로 기업을 공부하고 경제 뉴스를 챙겨보는 어린이도 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불장’의 시대입니다. 코스피지수는 8700선을 넘어 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빨갛게 타오르는 주식 창을 보다 보면 ‘주식을 모르
    2026-06-01 20:00:00
  • 신한투자증권 “중국 철강 가격 반등은 착시…한국 철강업, 반제품 우회 수출 경계”
    신한투자증권은 1일 철강 업종에 대해 최근 중국 철강 가격 반등을 구조적 업황 회복으로 해석하기에는 이르다고 분석했다. 중국 철강업이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수요 회복보다 가격 방어 효과에 따른 일시적 개선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했다. 이날 신한투자증권 ‘철강금속-가격은 버티고 수급은 흔들리는 中 철강’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철강재 유통 가격은 일부 품목에서 최근 3년 내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 다만 이는 구조적 수요 회복보다는 4월 가격 반등에 따른 일시적인 손익 개선 효과
    2026-06-01 07:39:54
  • EU 관세 장벽·수출 둔화에 철강주 약세⋯美 수출·AI 데이터센터가 돌파구되나
    최근 유럽의 관세 장벽 강화와 수출 부진이 겹치면서 국내 철강주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대미 수출은 10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며 업황의 새로운 돌파구로 떠오르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코스피200 철강·소재 지수는 10.57% 하락했다. 같은 기간 POSCO홀딩스(-4.00%), 고려아연(-11.02%), 현대제철(-7.87%), 세아베스틸지주(-14.44%) 등 주요 철강주는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철강주는 그간 중국의 저가 공세와 국내 건설 경기 침체로 부진을 겪다가 올해 초 반등했지만, 최근
    2026-05-22 06:00:19
  • [증시키워드] 삼성전자, 총파업 운명의 날…SK하닉은 삼전 제치고 경평 1위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총파업을 앞두고 막판 노사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를 제치고 대기업 경영평가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전자, 한미반도체다. 전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96% 내린 27만5500원, SK하이닉스는 5.16% 하락한 174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18일 장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때 급락했다가 낙폭을 줄이는
    2026-05-20 08:10:36
  • [증시키워드] 삼전·SK하닉 반도체 반등 속도 둔화에 업종별 순환매 가속…삼전 노사 협상 관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등세를 이어갔지만 상승 탄력은 이전보다 둔화한 모습이다. 전력·인프라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이는 등 시장의 관심이 반도체 대형주에서 장비·전력주로도 확산하고 있다.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이 커진 가운데 업종별 순환매가 한층 빨라지는 양상이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LG전자, 한미반도체다. 전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88% 오른 28만1000원, SK하이닉스는 1.15% 상승한 184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급
    2026-05-19 07:59:07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지난주 국내 증시는 한국 반도체의 두 기둥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둘러싸고 개인과 외국인 간 전쟁이 벌어졌다. 외국인의 거센 매도 폭탄(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18조원)을 개인 투자자들이 고스란히 받아내며 시장의 물량을 소화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최근 5거래일 기준) 국내 증시의 수급 지형도는 극명하게 갈렸다. 개인 투자자는 20조9141억원이라는 기록적인 순매수세를 기록하며 지수 하단을 강력하게 지지했다. 일주일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사자’ 외침을 이어간 결과다. 반면 외국인 투자자
    2026-05-18 06:00:00
  • [증시키워드] 삼전ㆍ하이닉스 ‘널뛰기’…LG전자 신고가·펄어비스 실적 관심
    국내 증시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반도체 대형주와 로봇·게임 관련주로 쏠리고 있다. 전날 코스피가 8000선을 목전에 두고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한 가운데, 지수 상승을 이끌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장 초반 신고가를 쓴 뒤 약세로 돌아섰다. 반면 LG전자는 로봇 사업 재평가에 신고가를 기록했고,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흥행 효과로 실적 기대가 부각됐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두산에너빌리티, 삼성SDI, POSCO홀딩스, 펄어비스 등이다. 반도
    2026-05-13 08:06:25
  • [오늘의 주요공시] POSCO홀딩스ㆍ미래에셋증권ㆍ한화생명 등
    △POSCO홀딩스, 보통주 1주당 2000원 분기배당 결정...1512억 규모 △케이티, 보통주 1주당 600원 분기배당 결정...1438억 규모 △신세계, 보통주 1주당 1300원 분기배당 결정...113억 규모 △케이티, 1분기 영업익 4827억...전년比 29.9%↓ △미래에셋증권, 1분기 영업익 1조3750억원...전년比 297.2%↑ △CJ제일제당, 1분기 영업익 2381억...전년比 28.5%↓ △한화생명, 1분기 영업익 4807억...전년比 29.47%↑ △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2120억...전년比2597.4%↑
    2026-05-12 16:43:34
  • [증시키워드] ‘28만 전자·188만 닉스’ 신고가…현대차·대한광통신도 관심
    국내 증시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반도체 대형주와 피지컬 인공지능(AI), 광통신 관련주로 쏠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기술주 훈풍에 동반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쓴 가운데 현대차는 휴머노이드 로봇 기대감, 대한광통신은 AI 인프라 수혜 기대가 부각됐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대한광통신, 현대차, 삼성중공업, POSCO홀딩스 등이다. 반도체 대형주는 동반 급등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인 11일 6.33% 오른 28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6-05-12 08:17:31
  • 포스코 노사, 협력사 직고용 놓고 중노위 조정 절차 돌입
    한국노총 포스코노조, 쟁의권 확보 위한 조정 신청 추진 “로드맵 없이 일방 발표…현장 혼란 커져” 조정 불성립되면 쟁의행위 나설 수 있어 포스코 노사가 협력사 직원 직고용 문제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절차를 밟게 됐다. 조정이 불성립될 경우 한국노총 포스코노조는 쟁의행위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노총 포스코노조는 이날 중 중노위 조정 신청을 할 계획이다. 포스코노조 관계자는 “제반 사항을 준비해 오늘 중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정 신청은 지난 6일 열린 노사공
    2026-05-11 14:55:10
  • [증시키워드] ‘삼전ㆍSK하닉’ 신고가 경신 속 재건주 부상⋯삼성E&A 21%ㆍ대한광통신 19%↑
    코스피 지수가 전날 7490으로 마감하며 또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은 '삼전ㆍSK하닉'과 재건주로 쏠렸다. 7일 네이버페이증권에 따르면 이날 검색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대한광통신, 두산에너빌리티 등이다. 전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07% 상승한 27만1500원에 장을 마쳤다. 내부적으로는 여전히 노사 갈등이 변수다. 삼성전자 대표이사인 전영현 부회장과 노태문 사장은 최근 임금협상 상황과 관련해 “미래 경쟁력이 손실되지 않도록 해달라”며 임직원들에게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
    2026-05-08 08:17:20
  • 직고용 첫 발 뗀 포스코…임금·직군 놓고 의견차 [번지는 노노 갈등]
    파업·직고용 해법 두고 잡음 임금체계·형평성 놓고 의견차 포스코그룹이 국내 대기업 최초로 협력사 근로자 70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접고용 절차에 착수했지만, 직고용 이후 임금과 처우를 둘러싼 갈등은 이어지고 있다. 하청 노조는 기존 정규직과 같은 대우를 요구하는 반면, 기존 정규직 직원들 사이에서는 별도 직군과 차등 임금체계 적용이 불가피하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7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난달 24일부터 일부 협력사 근로자를 대상으로 ‘조업 시너지 직군(S직군) 특별채용’ 안내를 시작했다. 현재 진행 중인 S직군 특별채용
    2026-05-07 15:08:47
  • [증시키워드] ‘삼전닉스’ 신고가 랠리에 칠천피 넘길까⋯포스코홀딩스ㆍ대한광통신에 쏠린 투심
    시총 1·2위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4일 동시에 고점을 열면서 코스피 지수는 6900선에 안착했다. 이는 인공지능(AI) 메모리 반도체의 슈퍼사이클이 아직 진행 중이라는 신호로 해석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반도체 종목으로 쏠렸다. 6일 네이버페이증권에 따르면 이날 검색 상위에 오른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POSCO홀딩스, 대우건설 등이다. 삼성전자는 4일 증시에서 전 거래일 대비 5.44% 상승한 23만2500원에 장을 마감하며 장중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내부적으로는 노사 갈등에 관심이 집중됐다. 신제
    2026-05-06 08:27:57
  • 어린이날 주식 선물도 ‘국민주’로…부모 절반은 삼성전자 골랐다
    삼성전자 비중 56.3%…기아·카카오 뒤이어 어린이날을 앞두고 부모가 미성년 자녀에게 가장 많이 선물한 국내 주식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기대와 낮은 주당 가격이 맞물리며, 부모 투자자들의 선택은 ‘국민주’ 삼성전자로 쏠렸다. 5일 KB증권이 자사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만 18세 이하 미성년 자녀에게 선물한 국내 주식 종목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거래 건수 기준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선물 건수는 미성년자 대상 국내 주식 선물 건수의 56.3%에 달했다. 부모가 자
    2026-05-05 08:39:29
  • "리튬 업고 뛰어" 체질 개선 성공한 포스코홀딩스…증권가 목표가도 줄상향
    포스코홀딩스가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1분기 실적을 내놓자 증권업계가 일제히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목표주가를 올려잡았다. 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의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707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돈 것으로 평가했다. 철강 부문은 원료 가격 상승으로 다소 부진했지만 포스코이앤씨 흑자 전환과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익 증가 등 비철강 부문이 호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아르헨티나 리튬 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이차전지소재 부문의 적자폭이 크게 줄어든 점이 전사적인 이익 체력을 방어하는 데 주효했다. 이에 따라 주
    2026-05-04 16:28:56
  • [증시키워드] 삼성전자, ‘상속세 완납’ㆍ‘노사 갈등’ 주목⋯이차전지ㆍ전선株에 쏠린 투심
    삼성가가 상속세를 완납하며 지배구조 불확실성을 털어냈지만 노사 갈등 리스크가 본격화되면서 시장의 시선은 엇갈렸다. 전선주와 이차전지주가 검색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 종목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대한전선, 대우건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전날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유족인 홍라희 명예관장, 이재용 회장, 이부진 사장, 이서현 사장 등 오너 일가가 약 12조원 규모의 상속세를 5년에 걸쳐 완납했다. 또 씨티그룹은 전날 보고서를 통해
    2026-05-04 08:21:07
  • 포스코홀딩스, 1.1조 규모 호주 리튬광산 지분 확보 “이차전지소재 공급망 강화”
    호주 미네랄리소스와 7억6500만달러 규모 지분투자 계약 체결 워지나·마운트마리온 광산 합작법인 배분 물량의 30% 수급권 확보 포스코홀딩스가 고품위 광석리튬을 공급받기 위한 호주 리튬광산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이차전재소재 원료 공급망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우량 자원의 선제적 확보로 ‘소재보국’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포스코홀딩스는 호주 미네랄리소스와 약 7억6500만달러(1조1000억원) 규모의 리튬광산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것으로, 미네랄리소스와 합작해 세운
    2026-04-30 17:13:01
  • 포스코홀딩스, 1분기 영업익 7070억…전년比 24%↑
    철강ㆍ이차전지소재ㆍ인프라 부문 실적 개선 3개년 성과연동형 주주환원책 발표…환원율 최대 40% 제시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조8760억원, 영업이익 707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 영업이익은 24.3% 각각 증가했다. 1분기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에너지 공급망과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됐으나 포스코아르헨티나의 상업 생샌으로 리튬 사업의 적자가 대폭 축소되며 실적이 개선됐다. 철강 부문의 포스코는 판매량 증가에도 환율 상승에 따른 원료비 부담으로 이익이 감
    2026-04-30 15:01:19
  • [증시키워드] AI발 '전력 전쟁'에 전선주·전력기기 검색 '多'…LS ELECTRIC·대한전선 등 관심↑
    AI 데이터 센터 증설에 따른 '전력 공급' 이슈가 시장의 핵심 테마로 급부상했다. 바이오와 이차전지 종목들이 밀려난 자리를 LS ELECTRIC, 대한전선 등 전력 인프라주들이 대거 채웠으며, 삼성SDI와 두산에너빌리티는 수주 모멘텀을 앞세워 검색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I,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차 등이다. 삼성전자는 검색 순위 1위를 지켰다. 이미 발표된 1분기 확정 실적에서 영업이익 57조원이라는 '어닝 서프라이즈
    2026-04-30 08:26:36
  • [오늘의 IR] 삼성전자 ㆍLG에너지솔루션ㆍ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LG생활건강,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한미약품,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설명 △SOOP,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유한양행,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삼성중공업,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엘앤에프,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크래프톤,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케이뱅크,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LX세미콘,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BNK금융지주,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DL이앤씨, 회사에 대한 투자자 이해도 제고 △POSCO홀딩스, 2026년
    2026-04-30 07:58:14
  • [증시키워드] 투자자 '관심' 지각변동…대우건설 검색 3위 '껑충' 속 포스코·에코프로 신규 진입
    국내 증시 투자자들이 반도체 투톱의 신고가 행진 속에 새로운 투자처를 찾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부동의 검색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10위권 밖에 머물던 대우건설에 대한 검색량이 폭주하며 3위로 올라섰고, 철강과 이차전지 대형주인 POSCO홀딩스와 에코프로가 새롭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투자자들의 관심 이동을 증명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대우건설, 현대차, POSCO홀딩스 등이다. 삼성전자는 검색 비율 10.90%를 기록하
    2026-04-29 08:25:49
  • [특징주] 철강株 줄줄이 상한가⋯포스코스틸리온ㆍ고려제강 급등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난항에 빠지면서 국내 철강주가 급등세다. 중국의 철강 생산량 감소로 업황 개선 기대가 커지는 것도 힘을 보태는 요인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53분 포스코스틸리온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POSCO홀딩스도 전 거래일 대비 11.14% 상승한 46만4000원, 고려제강은 8.30% 오른 2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동국씨엠(5.67%), 현대제철(3.67%), KG스틸(3.53%), 세아베스틸지주(3.45%), 동국제강(1.24%) 등 대형 철강주는 동반 강세다. 이러한 상
    2026-04-28 11:14:20
  • 포스코그룹, 산재 가족돌봄 재단에 250억 출연...장인화 회장 “새로운 안전망 모델 정착되길”
    고용노동부 산하 비영리 재단으로 5년간 250억 출연 장인화 회장 “사회적 책임을 갖고 새로운 사회적 안전망 모델로 정착시킬 것” 건설·제조업 50인 미만 사업장 우선 지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아픔을 치유하는 선한 영향력 확산 기대” 포스코그룹이 산업재해 노동자와 가족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산재가족돌봄재단 ‘포스코 희망이음’을 출범했다. 포스코그룹은 향후 5년간 총 250억원 규모의 기금을 출연해 재단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27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포스코 희망이음’은 산업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와 가족의
    2026-04-27 14:06:08
  • “기존 조합원 권익 후퇴 안돼”⋯포스코 7000명 직고용 두고 ‘노노 갈등’
    포스코 7000명 직고용 추진에 정규직·하청노조 동시 반발 기존 조합원은 형평성, 하청노동자는 저임금 편입 우려 제기 대법원의 확정 판결로 포스코의 7000명 직고용 방침이 가시화됐으나, 현장의 분위기는 냉랭하다.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대규모 직고용의 길이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정규직 노조와 하청 노조 간의 이해관계가 엇갈리며 진통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직고용 전환 방침을 둘러싸고 원청 직원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다. 회사 경영과 인사 체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임에
    2026-04-27 05:00:17
  • [증시키워드] 반도체·이차전지·재건주 동반 질주…삼전·SK하닉 강세에 삼성SDI 급등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의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코스피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이차전지주와 중동 재건 관련주로 관심이 확산했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I, 대우건설, 현대차다. 전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10% 오른 21만9000원, SK하이닉스는 4.97% 상승한 122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와 실적 시즌에 대한 눈높이 상향이 이어지면서 대형 반도체주에 다시 매수세가 붙는 모습이다. 시장
    2026-04-22 08:02:34
  • [증시키워드] 실적 시즌, 삼전ㆍSK하닉 중심 업종별 순환매…주성엔지니어링 상한가 동력은?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국내 증시의 관심이 다시 반도체로 쏠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엇갈린 흐름을 보였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과 실적 상향 기대는 여전하다. 주성엔지니어링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삼성SDI, 두산에너빌리티, POSCO홀딩스 등도 강세를 보이면서 업종별 순환매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SDI,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다. 전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0.69% 내린 21만4500원, SK하이닉스는 3
    2026-04-21 08:08:23
  • 포스코, 인도 법인에 1.6조 출자…일관제철소 건설 본궤도
    포스코그룹이 인도 오디샤주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합작 투자에 본격 착수했다. 20일 포스코그룹은 포스코가 인도 법인 사프론 리소스(Saffron Resources Private Limited) 지분 50%를 확보하기 위해 약 1조6096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사프론 리소스는 인도 1위 철강사 JSW그룹의 전액 출자 자회사다. 이번 투자는 포스코와 JSW와 일관제철소 공동 건설 계획의 일환이다. 포스코그룹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을 계기로 JSW그룹과 일관제철소 합작 투자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2026-04-20 18:38:40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포스트 차이나’ 부상한 인도에 한국 기업 총집결 포스코·HD현대·효성, 생산·기술 협력 동시 확대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순방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의 ‘포스트 차이나’ 전략이 한층 또렷해지고 있다. 이번 순방은 단순한 세일즈 외교를 넘어 철강·조선·에너지·디지털 분야의 투자 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란 기대가 크다. 20일 대통령실과 재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은 인도 1위 철강사 JSW그룹과 손잡고 약 72조 9000억 달러(10조원)에 달하는 일관제철소 합작법인(JV) 투자를 단행한다. 이번 순방 경제사절단 중 최
    2026-04-20 15:06:37
  • iM증권 “철강·비철, ‘제한적 반등’ 국면…최선호주 고려아연”
    iM증권은 17일 철강·비철금속 업종에 대해 중동 리스크 완화에 따른 단기 반등이 예상되지만 추세적 상승으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중립(Neutral)’을 제시하고 최선호주로는 고려아연을 꼽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금속 업종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라 에너지 가격과 금리, 달러 강세 압력이 일부 완화되며 단기 반등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동안 소외됐던 철강 가격과 금속 가격, 관련 주가 역시 반등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다만 반등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인
    2026-04-17 07:3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