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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 확진자 동선 공개…송파 롯데마트, 2월 22일 확진자 체류 '26일 일부 매장 임시 휴업'

입력 2020-02-26 11:00 수정 2020-02-26 11:04

▲송파구청 확진자 동선 공개. (출처=송파 롯데마트 홈페이지)
▲송파구청 확진자 동선 공개. (출처=송파 롯데마트 홈페이지)

송파구청이 확진자 동선을 공개한 가운데, 송파 롯데마트 측이 확진자 체류가 확인됨에 따라 26일(오늘) 일부 매장에 한해 임시 휴업한다고 밝혔다.

롯데마트 송파점 측은 26일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당일 1일간 지상1, 2층 패션플라자를 임시휴업하며, 지하1, 2층 식품과 생활용품 코너는 정상영업합니다"라고 밝혔다.

롯데마트 측에 따르면, 송파구 코로나19 확진자 중 1명이 2월 22일 토요일 오후 5시 20분부터 27분까지 지상 1층 화장품 코너에서 7분간 체류 후, 이동했다. 이에 해당 층인 지상 1, 2층은 임시 휴업하며, 이외의 지하 1, 2층은 정상영업하고 있다.

롯데마트 측은 확진자 동선이 밝혀진 후, 매장과 건물 전체에 방역 소독을 진행했다. 롯데마트 송파점은 27일부터 전층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송파구에서는 총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앞서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36세 송파구 거주 남성은 완치돼 격리 해제됐으며, 23일 문정동에 거주하는 55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에는 문정동 확진자의 가족인 51살 아내와 21살 아들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 8시께 사이 잠실동 44세 여성, 석촌동 27세 여성, 방이동 40세 남성이 차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8번째 확진자는 송파동에 사는 35세 남성으로 25일 확진 판정을, 9번째 확진자는 오금동에 사는 24세 여성으로 같은 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송파구청 측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급증으로 확진자의 구체적인 동선을 확인해 즉시 밝히는 것이 어려운 현실이다. 이에 양해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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