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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산동성 관광지 개발”…대저건설-서하구그룹 MOU

입력 2019-12-06 13:24

▲대저건설은 2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박성영 부회장을 비롯해 중국 웨이하이시 왕루명 당서기 등 중국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저그룹·중국 서하구그룹 투자합작 협의서'를 체결했다. (사진제공=대저그룹)
▲대저건설은 2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박성영 부회장을 비롯해 중국 웨이하이시 왕루명 당서기 등 중국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저그룹·중국 서하구그룹 투자합작 협의서'를 체결했다. (사진제공=대저그룹)

9월 26일 평택-영성간 카페리를 재취항한 영성대룡해운의 운영사인 대저건설이 산동성 위해시 관계기간과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대저건설은 2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박성영 부회장을 비롯해 중국 웨이하이시 왕루명 당서기 등 중국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저그룹ㆍ중국 서하구그룹 투자합작 협의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운 항로 운영과 관광지 개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 △위해시 관광개발 분야의 협력과 교류 지원 △의료관광 실시 등을 합의했다.

대저건설은 “한중 간의 여객과 화물 운송 항로 운영과 관광지 개발의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 다양한 영역 내의 장기적인 협력과 상호발전의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라며 “한중 교류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에도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중국 웨이하이시는 산동반도 북동쪽 끝에 위치한 인구 280만 명의 도시로, 대한민국과 최단 거리에 있는 중국 지역이다.

대저건설은 평택항의 첫 한중 카페리 항로를 2011년 개척한 영성대룡해운의 사업주다. 최근 여객정원 1500명의 대형 카페리 ‘오리엔털 펄 8호’를 평택-룽청 간 항로에 투입해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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