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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락주 짚어보기] 이낙연 테마주 희비교차…SDN ‘웃고’ㆍ남선알미늄 ‘울고’

입력 2019-11-19 16:34

▲19일 상한가 하한가 종목들. (출처=한국거래소)
▲19일 상한가 하한가 종목들. (출처=한국거래소)

19일 국내 증시에서는 상한가 종목이 4개, 하한가 종목이 3개를 기록했다.

이날 증시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 테마주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SDN은 전 거래일보다 675원(29.93%) 오른 2930원에 장을 마감했다.

SDN은 이낙연 총리가 나온 광주제일고 동문들이 임원으로 재직 중이라는 이유로 ‘이낙연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이 총리의 총선 출마 가능성이 커지면서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이낙연 테마주의 대표 종목으로 꼽혔던 삼환기업 계열사 남선알미늄(-29.92%)과 남선알미우(-29.92%)는 하한가를 기록했다. 또 다른 계열사 티케이케미칼도 이날 23.31% 급락했다.

이 총리와의 연결고리가 끊어진 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 전날 이계연 삼환기업 대표는 삼환기업 경영을 맡은 지 1년 반 만에 전격 사임했다. 최근 이 대표가 이 총리의 동생이란 이유로 관련 계열사 주가가 급등하는 등 논란이 일자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루미마이크로는 최대주주 변경 소식과 함께 거래제한폭(29.90%)까지 올랐다. 이날 루미마이크로는 에스맥 외 1인이 푸른1호조합 외 2인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루미마이크로의 최대주주는 볼티아 외 1인으로 변경된다. 회사는 “볼티아, 비보존이 12월 3일 제3자 배정유상증자에 참여해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상증자로 인해 신주 2500만1주가 발행되며, 이를 통해 운영자금 350억 원을 마련한다.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의 27.00%에 해당한다. 신주 예정 발행가액은 보통주 1400원이다.

외에 파버나인(29.99%), 성안(29.81%) 등은 이날 상한가를, 인트로메딕(-29.95%)은 하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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