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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3분기 영업익 220억 원…페이코 성장세 지속 이어져

입력 2019-11-08 09:10

(사진제공=NHN)
(사진제공=NHN)

NHN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2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517억 원으로 5% 성장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8% 증가한 308억 원으로 집계됐다.

NHN의 게임 매출은 ‘라인디즈니 쯔무쯔무’와 웹보드 게임의 매출이 증가했지만 일부 모바일 게임의 계절적 비수기 효과와 일본 NHN 한게임 매각 영향으로 인해 8.2% 감소한 988억 원을 기록했다. 이 중 모바일 게임의 비중은 65%, PC 게임은 35%이며 해외 매출 비중은 52%를 나타냈다.

결제 및 광고 사업 부문 매출은 페이코 거래규모가 성장하고 외부 광고사업이 증가했지만 인크로스 매각으로 인해 연결 실적에서 제외되며 1225억 원을 기록해 2.9% 감소했다. 콘텐츠 부문 매출은 NHN벅스의 경쟁 심화, NHN티켓링크의 계절적 비수기 효과로 445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커머스 부문 매출은 522억 원, 기술 부문은 319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정우진 NHN 대표는 “웹보드 게임의 모바일 확장과 더불어 모바일 게임 사업확대를 위해 기존 주력게임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오프라인 결제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페이코를 중심으로 콘텐츠와 커머스, 기술 부문이 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사업환경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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