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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분양

입력 2019-10-23 14:30

전주 에코시티 내 복합단지로 이자 후불제 적용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투시도.(한화건설 제공)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투시도.(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은 전북 전주 에코시티에 조성되는 복합단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전주 덕진구 송천동2가 일대 전주 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아파트 4개, 오피스텔 2개)짜리 복합단지다.

전용 84~172㎡ 아파트 614가구와 전용 84㎡ 단일면적의 주거용 오피스텔 203실로 이뤄졌다. 아파트는 △84㎡ 210가구 △116㎡A 119가구 △116㎡B 38가구 △120㎡ 122가구 △130㎡ 121가구 △163~172㎡ 4가구이며, 오피스텔은 △84㎡A 127실 △84㎡B 76실로 구성된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세병공원과 맞닿아 있고, 중심상업지구(예정)와는 마주 본다. 에코시티 내에 오는 2020년 개교 예정인 화정초와 화정중이 도보권에 있다. 키즈도서관, 수영장, 주민센터 등이 들어서는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2022년 예정)가 단지 옆에 들어설 예정이다. 입주민들은 총 5만7000여 권의 전자책을 보유하고 있는 한화건설 포레나 전자책도서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키즈테마파크 입점이 예정된 대형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전용 1만2614㎡ 규모인 상업시설은 스트리트몰로 설계된다. 상업시설 주차공간은 법정 대비 약 153%인 242대까지 확보했다.

아파트는 중도금(60%) 이자 후불제로 수요자 자금 부담을 덜었다. 오피스텔은 중도금 50% 이자 후불제, 상업시설은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아파트 정당계약은 11월 4~6일 3일간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견본주택에서 28~29일 이틀간 청약접수를 받고, 30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1월 1일과 2일 정당계약을 받는다. 상업시설은 11월 7일 현장 접수에 이어 8일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전주시 송천동2가 일대에 마련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4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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