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성현아 생활고·아이유 사과·제니퍼 로렌스♥쿡 마로니·심진화 오열

입력 2019-10-21 15:32

(연합뉴스)
(연합뉴스)

◇ 성현아 생활고 고백 "전 재산 700만 원"

배우 성현아가 논란 이후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성현아는 21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이 방송에서 성현아는 "월세 보증금으로 남은 700만 원이 전 재산이었다"라며 "선풍기 하나로 아들과 폭염을 견뎠는데 아들과 함께하니 그것도 추억이 되더라"라고 털어놓으며 끝내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성현아 생활고' 전체기사 보기


◇ 아이유 사과 "시간 약간 필요해…팬들에 죄송"

가수 아이유가 고민 끝에 신곡 발매를 연기하기로 했다. 아이유는 20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장문의 글을 게재, 선공개 곡 및 새 앨범 발표를 연기한다는 소식을 직접 알렸다. 아이유는 이 글에서 "스태프분들과 함께 고민을 많이 했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개인에게 시간이 아주 약간 필요한 것 같다"라며 "앨범의 프로듀서로서, 공연을 만드는 가수로서의 책임감을 저 개인의 역량이 따라가지 못해 내린 결정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큰 기대와 설렘으로 저의 새 음악들을 기다려주신 우리 유애나(팬덤 명)에게 너무나 죄송하다"라고 팬들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아이유 사과' 전체기사 보기


◇ '쿡 마로니♥' 제니퍼 로렌스 누구?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5살 연상의 남자 친구 쿡 마로니와 결혼했다. 피플 등 미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전용기를 타고 로드아일랜드에 도착한 제니퍼 로렌스와 쿡 마로니는 뉴포트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해 봄부터 5살 연상인 아트 갤러리 디렉터인 쿡 마로니를 만나 공개 데이트를 즐겼으며, 지난 2월 약혼했다. 결혼식에는 아델, 에이미 슈머 , 엠마 스톤, 애슐리 올슨 등 초호화 하객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니퍼 로렌스♥쿡 마로니' 전체기사 보기


◇ 심진화 오열, 시험관 시술 위해 난자 채취

개그우먼 심진화가 시험관 시술을 하며 오열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서는 심진화, 김원효 부부가 시험관 시술을 위해 병원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진화는 난자 채취를 위해 전진 마취를 한 뒤 잠에 빠져들었다. 그는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로 바라보며 눈물을 흘렸다. 앞서 심진화는 집에서 직접 과배란 주사를 놓으며 시험관 시술을 준비했다. 심진화는 총 8개의 난자를 채취했고, 이후 마취에서 깬 뒤 "의식을 회복한 뒤에도 한참 아파서 엄청 당황했다. 나도 저렇게 아플 줄 몰랐다"라고 털어놨다.

'심진화 오열' 전체기사 보기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0,000
    • -1.93%
    • 이더리움
    • 214,100
    • -1.79%
    • 리플
    • 309
    • -2.22%
    • 라이트코인
    • 68,500
    • -3.25%
    • 이오스
    • 3,943
    • -2.3%
    • 비트코인 캐시
    • 318,100
    • -3.78%
    • 스텔라루멘
    • 85.2
    • -3.51%
    • 트론
    • 22.3
    • -4.7%
    • 에이다
    • 49.2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45,500
    • -2.22%
    • 모네로
    • 75,100
    • -1.57%
    • 대시
    • 79,750
    • -1.54%
    • 이더리움 클래식
    • 5,490
    • -2.83%
    • 46
    • -1.08%
    • 제트캐시
    • 41,870
    • -2.63%
    • 비체인
    • 8.58
    • +16.89%
    • 웨이브
    • 896
    • -1.86%
    • 베이직어텐션토큰
    • 293
    • -3.93%
    • 비트코인 골드
    • 9,445
    • -4.11%
    • 퀀텀
    • 2,675
    • -2.34%
    • 오미세고
    • 1,162
    • +1.75%
    • 체인링크
    • 3,530
    • +1.85%
    • 질리카
    • 7.18
    • +0.56%
    • 어거
    • 12,850
    • -4.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