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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밀레니얼 세대와 경영진 소통 강화

입력 2019-10-21 14:30

역멘토링·문화멘토링 실시

▲HDC현대산업개발은 21일 올해 신입사원과 권순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인 방송과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역멘토링을 진행했다.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21일 올해 신입사원과 권순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인 방송과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역멘토링을 진행했다.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밀레니얼 세대로 불리는 2030세대와 경영진 간의 소통을 늘려가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90년대생 매니저들이 팀장과 경영진에게 최신 이슈와 트렌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세 번째 역멘토링 시간을 21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역멘토링에는 권순호 대표를 비롯한 건설사업본부의 전 팀장, 2019년 신입사원을 비롯한 3년차 이하의 매니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사업본부 김종욱 매니저, 김석희 매니저가 ‘1인 방송과 크리에이터’란 주제로 발표했다.

김종욱 매니저는 최근 열풍이 불고 있는 1인 크리에이터의 현황과 대표적인 플랫폼, 그리고 사업구조 등을 경영진에게 설명했고 ,김석희 매니저는 직원들 개개인이 지닌 전문성과 개성을 발휘해 조직의 창의성을 이끌어낼 수 있는 문화 창출을 제안했다.

권순호 대표이사는 “리버스멘토링은 변화하는 시대에 세대를 뛰어넘는 소통과 수평적 관계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 이라며 “앞으로도 직급에 관계없이 다양한 의견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이번 역멘토링에 처음 참석한 신입사원 양지훈 매니저는 “신입사원으로서 경영진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신선한 관점으로 강연을 듣고 다채로운 의견을 전달할 수 있어서 경영진이 밀레니얼 세대들의 생각을 직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건설사 최초로 에자일제도 도입, 시차출퇴근제 정착, 직원 호칭 통합, 독서토론회 등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 이같은 경영전략의 연장선에서 이뤄진 것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HDC문화멘토링’과 ‘역멘토링’의 대상 직군과 규모를 늘려나갈 예정“이라며 ”매니저와 경영진 간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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