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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간담회 개최

입력 2019-10-21 16:00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사진제공=중기중앙회)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사진제공=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지역경제 및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21일 경상북도청 호국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서병문 중앙회 부회장 △김정욱 대구경북중소기업회장 △김성섭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 경북지역 업종별 중소기업대표와 도청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한 지원 요청 △농민지원사업 관련 불공정거래(농약판매)개선 △경북 기계・부품기업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노란우산공제 가입장려금 지원 사업 요청 △경북 소상공인 사회보험 지원 등 경북지역 중소기업과 협동조합 애로해소를 위한 16건의 과제들이 건의됐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글로벌 무역갈등, 기업의 저성장 기조, 장기 내수침체 등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악화된 대내외 환경에도 지역 발전을 위해 중소기업들은 끝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혁신하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사진제공=중기중앙회)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사진제공=중기중앙회)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협동조합 지원조례를 지난 9월 제정하고 전국 최초로 모든 수출기업에 단체수출보험을 적용했다”며 “일본수출규제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있는 도내 중소기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업을 위한 경상북도’라는 말을 들을 때까지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철우 지사는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에게도 “좋은 일자리 만들기로 경북 경제살리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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