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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 장 판매' 슈퍼엠 '빌보드 200'차트 1위의 비결은?

입력 2019-10-14 11:25 수정 2019-10-14 12:16

(출처=SM엔터테인먼트/티켓마스터 슈퍼엠 공연 좌석현황 캡처.)
(출처=SM엔터테인먼트/티켓마스터 슈퍼엠 공연 좌석현황 캡처.)

SM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 그룹 '슈퍼엠'(SuperM)이 미국 '빌보드 200'차트 1위에 등극했다. 데뷔 앨범 판매량 16만8000장으로 이룬 쾌거다.

빌보드는 13일(이하 현지시간) 슈퍼엠이 빌보드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위로 데뷔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빌보드는 각 차트 공개 약 일주일 전 1위 예고 기사를 게재했다. 슈퍼엠은 첫 앨범으로 16만8000점을 기록했다. 4일 캐피톨 레코즈를 통해 발매된 앨범은 10일까지 미국에서 16만8000장 출시됐으며 이 중 16만4000장의 앨범이 판매됐다.

슈퍼엠은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NCT127의 태용과 마크, 중국 그룹 웨이비의 루카스와 텐 등 퍼포먼스에 강점이 있는 7명이 모인 팀이다. 이번 '빌보드 200'차트 1위를 기록한 슈퍼엠의 첫 앨범에는 타이틀곡 '쟈핑'(Jopping)을 비롯해 '아이 캔트 스탠드 더 레인'(I Can't Stand The Rain), '투 패스트'(2 Fast), '슈퍼 카'(Super Car), '노 매너스'(No Manners)까지 총 5곡이 담겼다.

'빌보드 200'차트는 방탄소년단이 3번의 1위를 차지하며,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차트다. 앨범판매량으로 점수를 환산해 순위가 매겨지는 '빌보드 200'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은 그간 앨범 발매 첫 주 13만5000점, 18만8000점, 23만 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슈퍼엠은 다음 달 11일부터 '위 아 더 퓨처 라이브'(We Are the Future Live) 북미 투어를 진행한다. 텍사스, 시카고, 애틀란타, 워싱턴, 뉴욕 등 미국과 캐나다 10개 도시를 순회한다. 현재 모든 투어 공연장은 티켓팅을 시작했고, 공연장마다 약 50~70% 좌석이 판매됐다. 슈퍼엠 북미 투어 콘서트 티켓을 구매하면 티켓 1장당 앨범 CD 1장이 함께 제공된다. 제공되는 앨범 또한 앨범판매량에 집계된다.

한편, 이번 성적이 반영된 빌보드 차트는 15일께 정식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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