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현대ㆍ기아차 ‘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 실시

입력 2019-10-04 13:23

‘태풍 미탁’ 피해차 수리비 할인…렌터카 사용료 등 지원

▲현대·기아차가 태풍 ‘미탁’으로 인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고객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제공=삼척소방서)
▲현대·기아차가 태풍 ‘미탁’으로 인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고객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제공=삼척소방서)

현대·기아자동차가 4일 이번 태풍 ‘미탁’으로 인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고객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는 현대·기아차가 수해를 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수해 피해차 정비 지원은 물론 이재민 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 활동 및 생필품 지원 등 ‘긴급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태풍 피해를 입은 차량이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나 블루핸즈(현대), 오토큐(기아)로 입고 시, 수리 비용을 최대 50% 할인해줌으로써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수리 완료 후에는 세차 서비스 또한 무상으로 지원한다.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 대상, 300만 원 한도 내 지원)

이에 더해 현대자동차는 수리를 위해 수해 차량을 입고해 렌터카를 대여할 경우 최장 10일간 렌터카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기아차는 고객이 수해 차량을 폐차 후 기아자동차 차량을 재구매할 경우 최장 5일 동안 무상으로 렌터카를 제공한다. (자차보험 미가입 고객 대상, 법인/영업용/화물 차량 제외)

뿐만 아니라, 수해 지역에 긴급 지원단을 파견해 생수, 라면 등 생필품을 지원하고, 이동식 세탁 차량을 투입해 무료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수해 지역 ‘긴급 지원 서비스’도 실시한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님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수해 차량 특별지원 서비스와 긴급 지원 서비스를 통해 빠른 수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527,000
    • -1.49%
    • 이더리움
    • 172,200
    • -0.75%
    • 리플
    • 262
    • +0%
    • 라이트코인
    • 52,200
    • -0.38%
    • 이오스
    • 3,073
    • -1.51%
    • 비트코인 캐시
    • 243,700
    • -0.93%
    • 스텔라루멘
    • 62.8
    • -0.79%
    • 트론
    • 16.8
    • +0%
    • 에이다
    • 43.2
    • -0.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12,200
    • -1.32%
    • 모네로
    • 62,800
    • -0.79%
    • 대시
    • 59,100
    • -2.15%
    • 이더리움 클래식
    • 4,465
    • +0.63%
    • 41.4
    • +1.22%
    • 제트캐시
    • 36,330
    • +2.37%
    • 비체인
    • 7.35
    • -2.39%
    • 웨이브
    • 644
    • +0.31%
    • 베이직어텐션토큰
    • 209
    • -1.88%
    • 비트코인 골드
    • 6,725
    • -1.25%
    • 퀀텀
    • 2,047
    • +1.04%
    • 오미세고
    • 866
    • -0.57%
    • 체인링크
    • 2,604
    • -1.7%
    • 질리카
    • 6.69
    • -2.48%
    • 어거
    • 12,050
    • +1.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