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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프렌즈, ‘사슬 오리진 on AWS’ 정식 출시

입력 2019-07-31 10:01

▲아티프렌즈가 진행한 사슬 오리진콘퍼런스 현장.(사진제공=아티프렌즈)
▲아티프렌즈가 진행한 사슬 오리진콘퍼런스 현장.(사진제공=아티프렌즈)

블록체인 개발 기업 ㈜아티프렌즈가 최근 ‘사슬 오리진 on AWS’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슬 오리진 on AWS’를 이용하면 자체 메인넷을 필요로 하는 기업들이 메인넷 개발 및 운영 비용을 고민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설치할 수 있다. 사슬 오리진은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사용 가능하며, 한 달간은 무료로 이용해 볼 수 있다.

현재 버전에서 지원 가능한 기능은 △메인넷 제네시스 및 노드 추가 △코인 발행 △코인 전송 △토큰 발행 △토큰 전송 △토큰과 코인 간의 교환 등이다. 이 외에도 커스텀 폴더 아래에 코드를 추가하면 스마트 컨트랙트도 사용할 수 있다. 단, 현재 버전을 사용하는 경우 노드와 별도로 블록을 보관하는 아비터 기능은 수동으로 설치 가능하고, 수퍼바이저 노드도 수동으로 붙일 수 있다. 밸리데이터로 승격을 위해선 라이트노드를 띄운 다음 바로 싱크되는 것이 아니고, API를 사용해 밸리데이터에 요청해야 거래내역이 확인된다.

한편 아티프렌즈는 지난 5월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엔진 ‘사슬 오리진'을 소개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형 블록체인인 BaaS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정우 대표는 “3분기 내에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Azure’에도 ‘사슬 오리진’을 등록할 예정”이라며 “10월에는 사슬 웹서비스인 ‘Anchor’ 출시에 맞춰 미국 BaaS 시장을 타겟으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용어정리

AWS: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메인넷: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실제 출시해 운영하는 네트워크. 메인넷은 독립적인 플랫폼으로서 암호화폐 거래소, 개인 지갑 거래간 트랜잭션(처리)을 비롯해 생태계를 구성하고 암호화폐 지갑을 생성한다.

API: 운영체제와 응용프로그램 사이의 통신에 사용되는 언어나 메시지 형식.

BaaS: 서비스형 블록체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나 서비스형 인프라처럼 블록체인 플랫폼 자체가 서비스화되는 것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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