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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성유리 남편 안성현·별 득녀·'캠핑클럽' 캠핑카렌트·강지환 집 발신실패

입력 2019-07-15 16:22

(출처=JTBC 방송 캡처)
(출처=JTBC 방송 캡처)

◇ 성유리 남편 안성현 누구?

'캠핑클럽' 성유리가 남편과의 전화통화에서 애정을 뽐냈다. 14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핑클 이효리, 성유리, 옥주현, 이진이 용담섬바위에서 첫 캠핑 하룻밤을 보냈다. 이날 이들은 세안을 함께 하며 민낯을 가감 없이 공개했고, 잠자리에 들기 전 남은 수다를 떨며 좀 더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성유리는 잠들기 전 남편 안성현과 전화통화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성유리는 남편에게 "뭐해?"라고 물은 뒤, "아 딘짜?", "웅"이라며 애교 섞인 목소리로 시선을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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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별 득녀…삼 남매 부모됐다.

가수 별, 하하 부부가 딸을 출산했다. 15일 하하, 별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측은 "별 씨가 오늘(15일) 오후 12시 40분께 셋째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고 컨디션이 좋은 상태라고 한다"라고 밝혔다. 하하는 출산 당시 아내의 곁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12년 11월 결혼한 뒤, 이듬해인 2013년 첫째 아들 하드림 군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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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클럽' 인기 속 캠핑카렌트 가격 '관심↑'

'캠핑클럽' 인기 속 캠핑카렌트에도 캠핑족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4일 JTBC '캠핑클럽'이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는 캠핑카를 타고 전북 진안군 용담섬바위로 이동했다. 핑클 멤버들은 캠핑카를 타고 일주일간 전국의 숨은 캠핑 명소를 찾아, 캠핑을 즐길 예정이다. 핑클이 탄 캠핑카는 90일 동안 특별 제작됐으며, 화이트 외관에 내부는 나무로 되어 있고, 2층 간이침대와 공간절약형 화장실로 캠핑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 뒤 캠핑카렌트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그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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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환 집, 내부 구조 어떻길래?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42)의 피해자 측이 직접 112에 신고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강지환 집에서 전화기가 터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14일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강지환의 집에서 전화가 터지지 않았고, 이런 이유 때문에 SNS를 통해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했다고 밝혔다.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 박지훈 변호사는 "강지환 집에서 피해자들의 휴대전화가 발신이 안되는 상황이었다. 특정 통신사만 발신이 되고, 다른 통신사는 터지지 않았다. 가장 먼저 112에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에 실패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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