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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X케이윌 콘서트 그대로 진행?…'브로맨쇼' 측 "아직까지 변동사항無"

입력 2019-04-17 14:36

(사진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가수 휘성과 케이윌이 출연하는 콘서트가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휘성, 케이윌 최고의 보컬리스트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콘서트 '브로맨쇼'는 내달 4∼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11일에는 전주, 18∼19일 부산, 25∼26일 대구로 이어진다.

17일 콘서트 주관사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까지 변동사항 없이 진행 중이다. 별다른 말을 들은 적은 없다"면서 "변동이 있다면 홈페이지나 예매처를 통해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에이미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과거 연예인 A 군과 함께 프로포폴을 했고, A 군이 지인에게 자신을 성폭행한 사진, 영상을 찍어 이를 경찰에 알리지 못하게 입막음을 시도했다고 폭로했다.

에이미는 "배신감을 느꼈다"라며 당시 A가 군 생활 중이었다고 폭로했다. 네티즌은 에이미가 해당 글에서 A 군과 관련해 "저에게 소울메이트 같은 존재" 등이라고 표현한 것을 들어 A 군이 가수 휘성이라는 추측을 내놨다.

휘성 소속사 리얼슬로우컴퍼니는 이날 "상황을 파악 중"이라면서도 "휘성인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나, 과거 진행됐던 조사를 통해 휘성의 무혐의가 입증됐다"라고 밝혔다.

휘성은 군 복무 중이던 지난 2013년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군 검찰의 조사를 받았으나, 허리 디스크와 원형 탈모 치료 과정에서 의사의 처방을 받은 것으로 인정돼 같은 해 7월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적발되면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나 추후 또 한 번의 졸피뎀 투약 혐의로 적발되면서 2015년 강제 출국 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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