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JYP→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 체결…공유·정유미·공효진·서현진 등과 한솥밥

입력 2019-04-08 16:14 수정 2019-04-08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겸 배우 수지가 9년 동안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뒤,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매니지먼트 숲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수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매니지먼트 숲 측은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글로벌한 인기를 다져온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서포트 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배우 배수지의 장점과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작품 선택부터 국내외 활동, 가수로서의 솔로 활동까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수지는 공유, 정유미, 공효진, 서현진, 전도연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수지는 지난 3월 31일부로 9년간 몸담았던 JYP와 작별했다.

JYP는 "지난 몇 달 동안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고, 양측이 합의하에 재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라며 "공식적인 인연은 끝이 났지만 JYP는 앞으로 수지가 걸어갈 길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수지는 최근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에 1억 원을 쾌척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수지는 현재 이승기, 신성록 등과 함께 SBS 드라마 '배가본드' 촬영에 한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여의도4PM' 구독하고 스타벅스 커피 받자!…유튜브 구독 이벤트
  • “흙먼지에 온 세상이 붉게 변했다”…‘최악의 황사’ 더 심해질 수 있다고? [이슈크래커]
  • 동성 결혼, 반대하는 이유 1위는? [그래픽뉴스]
  • 도지코인, ‘X 결제 도입’ 기대감에 15.9% 급등 [Bit코인]
  • “청와대 옮기고, 해리포터 스튜디오 유치”…4·10 총선 ‘황당’ 공약들 [이슈크래커]
  • 드디어 ‘8만전자’...“전 아직 96층에 있어요” [이슈크래커]
  • 주중 재벌, 주말 재벌, OTT 재벌…‘드라마 재벌家’, 이재용도 놀랐다 [요즘, 이거]
  • 지하철 파업 때는 ‘대체 인력’ 있지만 버스는 단 한 대도 안 와…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3.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90,000
    • -0.61%
    • 이더리움
    • 5,047,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2.4%
    • 리플
    • 877
    • -1.02%
    • 솔라나
    • 264,500
    • -0.56%
    • 에이다
    • 916
    • -1.4%
    • 이오스
    • 1,578
    • +3.68%
    • 트론
    • 171
    • +0%
    • 스텔라루멘
    • 201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33,200
    • -0.6%
    • 체인링크
    • 26,920
    • -2.78%
    • 샌드박스
    • 1,001
    • +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