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속보] 노회찬 의원, 유서 남겨 "가족에게 미안하다"

입력 2018-07-23 10:42

포털 댓글 여론조작 혐의로 수사 중인 '드루킹' 김모(49, 구속기소)씨 측으로부터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의혹 당사자인 정의당 노회찬 의원이 23일 숨진 채 발견됐다.

노회찬 의원의 유서로 보이는 글도 함께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서에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7,000
    • -1.38%
    • 이더리움
    • 205,500
    • -1.72%
    • 리플
    • 347
    • -1.98%
    • 라이트코인
    • 62,950
    • -2.33%
    • 이오스
    • 3,438
    • -1.35%
    • 비트코인 캐시
    • 251,200
    • -3.2%
    • 스텔라루멘
    • 75
    • -1.45%
    • 트론
    • 18.3
    • +1.1%
    • 에이다
    • 57.1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07,000
    • +2.2%
    • 모네로
    • 67,300
    • +0.52%
    • 대시
    • 81,100
    • -0.67%
    • 이더리움 클래식
    • 5,230
    • -1.6%
    • 47.6
    • -6.67%
    • 제트캐시
    • 46,790
    • -0.47%
    • 비체인
    • 4.01
    • -1.23%
    • 웨이브
    • 961
    • -2.73%
    • 베이직어텐션토큰
    • 262
    • -0.76%
    • 비트코인 골드
    • 9,210
    • -6.59%
    • 퀀텀
    • 1,999
    • -3.38%
    • 오미세고
    • 913
    • -3.49%
    • 체인링크
    • 2,787
    • -3.09%
    • 질리카
    • 7.77
    • +1.57%
    • 어거
    • 9,810
    • +1.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