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우 우리금융 회장 내정자 "민영화에 걸림돌 되면 회장직 물러나겠다"

입력 2013-05-23 1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순우 우리금융 회장 내정자가 임기에 연연하게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내정자는 23일 기자회견에서 "우리금융 민영화를 마무리하게 되면 임기와 무관하게 미련 없이 물러나겠다"고 말했다. 이어 "민영화 걸림돌이 될 경우,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32만 전자ㆍ220만 닉스’ 복귀
  • 명단·일정·기록…2026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것 [그래픽 스토리]
  • '대표 장수 커플' 수영ㆍ정경호, 14년 만 결별⋯SNS도 언팔로우
  • “마누라·자식 빼고 다 바꿔” 데자뷔…신경영 잇는 이재용의 ‘AI 승부수’ [삼성 ‘AI 대전환’]
  • "주문 마진 모두 줄어"...치솟는 환율에 몸살 앓는 중기[고환율 쇼크]
  • 오픈AI도 IPO 신청서 제출⋯‘빅3 상장전’ 막 올라
  • 고환율·고유가에 금리 인상까지…은행권 충당금 압박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81,000
    • -2.24%
    • 이더리움
    • 2,478,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05,800
    • -3.2%
    • 리플
    • 1,709
    • -3.12%
    • 솔라나
    • 97,950
    • -3.02%
    • 에이다
    • 250
    • -2.34%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94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40
    • -4.09%
    • 체인링크
    • 11,780
    • -2%
    • 샌드박스
    • 76.88
    • -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