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의 끝'은 어디까지? 미란다 커 '반라'의 망사 팬티 노출 '아찔'

입력 2013-05-22 2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미란다 커의 속옷 화보가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빅토리아 시크릿 뮤즈였던 미란다 커’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팬티만 입은 채 섹시한 뒤태를 뽐내고 있다. 그녀가 작용한 팬티는 망사 팬티였으며 상의는 입지 않은 반라 상태의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 왜 빅토리아 시크릿과 결별했을까”, “미란다 커 노출은 우리나라 연예인 노출보다 수위가 높네”, “미란다 커 대박”, “미란다 커 볼륨만 감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마누라·자식 빼고 다 바꿔” 데자뷔…신경영 잇는 이재용의 ‘AI 승부수’ [삼성 ‘AI 대전환’]
  • 오픈AI도 IPO 신청서 제출⋯‘빅3 상장전’ 막 올라
  • 고환율·고유가에 금리 인상까지…은행권 충당금 압박 커진다
  • "반도체가 또 일냈다" 1분기 명목 GDP 10.5% 증가⋯1976년 이후 최고
  • 장중 1560원대 '환율 쇼크'…한은 '빅스텝' 가능성 나왔다
  • 단독 당국은 “판매사 책임” 외치는데… 투자소송 ‘전액 배상’ 단 1건도 없었다 [금융 소비자보호 딜레마]
  • 관치·남초·비전문성⋯스스로 만든 ‘지배구조 가이드라인’ 뭉개는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의 역설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14: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650,000
    • +0.02%
    • 이더리움
    • 2,527,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310,800
    • -7.06%
    • 리플
    • 1,743
    • +1.46%
    • 솔라나
    • 100,300
    • +1.62%
    • 에이다
    • 253
    • +4.12%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300
    • -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90
    • +0.17%
    • 체인링크
    • 11,930
    • +1.88%
    • 샌드박스
    • 76.89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