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 최강희와 '미니문방구'로 만났다…네티즌 반응은?

(미니문방구 포스터)
배우 최강희와 봉태규가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돌아온다.

최강희 봉태규 주연의 영화 '미나문방구'가 영화 속 장면들을 담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미나문방구'는 잘 나가던 공무원이던 미나(최강희 분)가 병환으로 몸져 누운 아버지를 대신해 문방구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려낸 영화다. 이 영화에서 봉태규는 문방구 앞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미나의 동창인 강호 역을 맡았다.

이는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최강희와 코믹 연기의 달인 봉태규의 만남부터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봉태규의 오랜만 코믹연기, 기대된다" "최강희-봉태규, 뭔가 기대된다" "다음달까지 어떻게 기다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나문방구'는 내달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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