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네임, 일본 첫 정규 앨범 오리콘 3위 '인기 순항'

입력 2013-04-03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에이치투미디어
그룹 마이네임이 일본 오리콘 일간, 주간 차트를 동시에 장악했다.

최근 오리콘이 발표한 앨범 일간 차트와 주간차트에 따르면 ‘위 아 마이네임(WE ARE MYNAME)’이 각각 해당 차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앨범은 타워레코드 일간 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위 아 마이네임’은 마이네임이 지난달 27일 일본에 발매한 첫 정규 앨범으로 하루 만에 2만 787장을 판매해 일간 차트 3위를 기록했다. 이어 2일 오후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도 3위에 등극해 현지 인기를 증명했다.

마이네임은 “오리콘 데일리, 위클리 차트3위와 타워레코드 일간 차트 1위라는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게 돼 굉장히 기쁘고 또 늘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일본에서 K-POP을 널리 알려주신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 한국 K-POP을 널리 알리는 대표 가수가 되도록 늘 열심히 하는 마이네임이 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마이네임은 일본에서의 첫 주연을 맡은 영화 촬영을 이어가며 다음달 나고야, 오사카, 도쿄를 도는 콘서트 ‘Departure’를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32만 전자ㆍ220만 닉스’ 복귀
  • 명단·일정·기록…2026 북중미 월드컵의 모든 것 [그래픽 스토리]
  • '대표 장수 커플' 수영ㆍ정경호, 14년 만 결별⋯SNS도 언팔로우
  • “마누라·자식 빼고 다 바꿔” 데자뷔…신경영 잇는 이재용의 ‘AI 승부수’ [삼성 ‘AI 대전환’]
  • "주문 마진 모두 줄어"...치솟는 환율에 몸살 앓는 중기[고환율 쇼크]
  • 오픈AI도 IPO 신청서 제출⋯‘빅3 상장전’ 막 올라
  • 고환율·고유가에 금리 인상까지…은행권 충당금 압박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148,000
    • -2.27%
    • 이더리움
    • 2,494,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307,600
    • -2.9%
    • 리플
    • 1,731
    • -0.35%
    • 솔라나
    • 98,300
    • -1.26%
    • 에이다
    • 251
    • +1.21%
    • 트론
    • 484
    • -1.22%
    • 스텔라루멘
    • 30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50
    • -2.2%
    • 체인링크
    • 11,820
    • -1.25%
    • 샌드박스
    • 75.6
    • -4.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