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 극장판 3D; 슈퍼썰매대모험’ 예매율 1위

최종수정 2013-01-23 10:11

[이투데이 박진희 기자]

어린이들의 대통령 ‘뽀로로 극장판 3D;슈퍼썰매대모험(이하 뽀로로 극장판)’이 예매율 16.7%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3일 개봉한 ‘뽀로로 극장판’은 가족영화 예매율로 현재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순위에서는 ‘7번방의 선물’에 이어 2위에 랭크됐다. ‘7번방의 선물’은 현재 ‘뽀로로 극장판’과 함께 개봉일을 하루 앞당겨 23일 관객을 만났다.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의 호응으로 하루 먼저 개봉한 ‘뽀로로 극장판’은 현재 350관의 상영관을 확보했으며 일일 1050회가 상영된다. 개봉관수와 규모면에서 최고 흥행 할리우드 스튜디오 애니메이션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뽀로로 극장판’은 슈퍼썰매 챔피언이라는 꿈을 간직한 뽀로로와 친구들의 이야기다. 허풍쟁이 배달왕 거북이들로부터 챔피언이 되기 위해 특별훈련을 받게 되고 난생 처음으로 뽀롱마을을 떠나 얼음나라 노스피아로 꿈을 이루기 위한 대모험을 겪는다. 그러나 언제나 모두를 괴롭히는 악당 불곰 푸푸의 계략으로 위기에 빠지게 되는 뽀로로와 친구들이 나쁜 마음보다 언제나 강하다는 걸 보여줄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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