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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2012 스타일 결산] 장동건 오닉스 팔찌

[이투데이 이희진 기자]

(사진=SBS)
화제를 모은 SBS 주말 드라마 ‘신사의 품격’ 장동건의 팔찌 패션가 인기를 끌었다.

그가 착용한 팔찌는 검은색의 오닉스와 은 소재의 펜던트가 조화를 이뤄 깔끔함을 더했다. 저가의 가공석이 아닌 천연 원석이며, 검정색의 오닉스 스톤이 주는 세련되고 묘한 매력 때문에 남성들이 즐겨 찾았다.

또한 ‘장동건 옷핀’으로 불리는 왼쪽 옷깃의 포인트 액세서리는 가격이 무려 100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두 제품 모두 미국에서 론칭한 브랜드 ‘크롬하츠’의 액세서리다. 크롬하츠는 1988년 미국의 리차드 스탁이 창립한 명품 실버 브랜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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