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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분양 포기하는 상아2차…내달 일반분양 나선다

‘후분양’ 에서 다시 ‘선분양’으로, 내달 115가구 일반분양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2차 아파트의 재건축 조감도.(자료제공=서울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2차 아파트의 재건축 조감도.(자료제공=서울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2차아파트(래미안 라클래시)가 결국 선분양으로 방향을 틀었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2차 재건축 조합은 전날 조합원 총회를 열고 다음달 선분양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당초 이 아파트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일반분양가 책정을 놓고 갈등을 빚다가 지난 6월 강남 재건축 단지 중 가장 먼저 ‘준공후 분양’(후분양)을 결정했다.

그러나 정부가 이르면 오는 10월 중 분양가 상한제를 민간택지에도 적용하기로 하면서 다시 선분양으로 선회했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 것보다는 HUG의 분양가 기준을 적용해 서둘러 분양하는 것이 사업성 면에서 더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상아2차 조합은 내달 ‘래미안 라클래시’ 브랜드로 115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HUG 분양가 기준을 적용하면 이 아파트의 일반분양가는 올해 4월 분양한 강남구 일원동 디에이치 포레센트(일원대우아파트 재건축 단지)의 3.3㎡당 평균 4569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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