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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가 국가경쟁력] LS, 기술 올림픽 ‘T-Fair’로 연구문화 확산

▲LS산전 청주 스마트팩토리에서 포장 로봇이 생산 완료된 제품을 품목별로 분류해 포장하고 있다. (자료제공=LS산전)
▲LS산전 청주 스마트팩토리에서 포장 로봇이 생산 완료된 제품을 품목별로 분류해 포장하고 있다. (자료제공=LS산전)

LS그룹은 매년 9월, 그룹의 기술 올림픽으로 불리는 연구개발 성과공유회 ‘LS T-Fair’를 실시하며 그룹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연구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LS 기술의 바로미터인 T-Fair가 지난해부터 변화가 감지됐다.

LS전선은 △생산 제품에 사물인터넷(IoT)을 적용해 실시간 위치, 재고, 도난 여부 등의 정보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LS산전은 소비자들이 실시간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용 현황 및 제품 상태 등을 모니터링 하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LS엠트론은 자율 주행 트랙터 및 농업용 드론 등 스마트 농업 솔루션 등의 기술을 체험할 수 있게 전시했다.

과거에는 주력 사업 분야의 오랜 연구 과제들이 주로 전시·발표되었다면, 지난해부터는 이와는 달리 각 사별로 본격적으로 추진해 온 디지털 기술을 적용한 미래 기술들로 대다수 전시장을 채워 변화를 시도한 것이다.

구자열 그룹 회장이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구 회장은 2015년부터 ‘R&D Speed-up’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그룹의 연구개발 및 미래 준비 전략으로 강조하며, 전통적인 제조업 분야에 AI(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에너지 기술을 접목해 디지털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는 지주사 내에 신설된 미래혁신단에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이 직접 가세해 그룹의 중점 미래 전략인 ‘디지털 전환’ 과제에 대한 실행 촉진과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 인재 양성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 중이다.

LS전선과 LS-Nikko동제련, LS엠트론 등은 사물인터넷 활용 재고관리 시스템, 스마트팩토리, 실시간 생산 정보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활용ㆍ적용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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