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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flash’ 김요한, 3대가 태권도 선수…국가대표 꿈꾸던 소년 아이돌 센터로 ‘우뚝’

(출처=Mnet ‘x1 flash’ 방송캡처)
(출처=Mnet ‘x1 flash’ 방송캡처)

엑스원 김요한이 과거 꿈이 태권도 국가대표였다고 밝혔다.

22일 첫방송된 Mnet ‘x1 flash’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데뷔의 기회를 손에 넣은 ‘엑스원’의 데뷔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요한은 “어릴 때는 태권도 국가대표가 꿈이라고 했다. 할아버지부터 3대가 태권도 선수다”라며 “집에서 나에게 거는 기대도 컸다”라고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이어 김요한은 “그러다 중학교 때부터 아이돌의 꿈을 조금씩 가지게 됐다. 나이가 스무 살이 넘어가고 대학생이 되니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었다”라며 “용기를 내어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고 이렇게 엑스원이 되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엑스원은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탄생한 11조 그룹으로 오는 27일 고척돔 데뷔 쇼콘(쇼케이스+콘서트)을 통해 화려하게 데뷔한다. 김요한은 최종 1등으로 엑스원의 센터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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