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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투자 고수 모인 키웨스트자산운용…화려한 `라인업'

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이 대체투자 신흥 강자로 돌풍을 일으킨 배경에는 업계 최고수들의 투자 역량이 있다는 평가다.

창업자인 장훈준 대표이사 사장은 국내 글로벌투자 1세대로 불린다. 그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인도법인 이사, 미래에셋자산운용 미국법인 CEO를 역임했다. 독립 이후에는 글로벌투자시장의 중심인 뉴욕 월가에서 창업해 글로벌대체투자역량과 네트워크를 키워왔다.

장 대표는 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 설립으로 글로벌 대체 투자 역량과 인프라를 국내로 확장했다.

윤창선 운용 부문 대표는 랜드마크자산운용에서 1억 만들기 펀드를 기획해 국내 적립식 열풍을 주도한 주인공이다. 그는 피델리티자산운용, BNY Mellon, ING자산운용 등을 거치며 다양한 국내외 대체상품기획 및 운용을 통해 국내 대체투자 시장을 선도해왔다. 특히, 세계 최대 부동산투자사인 세빌스 자산운용 CEO를 역임하며 글로벌 실물자산투자상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국내 최초 사모사채투자 전문운용본부인 PDF운용본부 황칠상 본부장은 변호사 및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재무 및 법무 분야의 전문지식을 고루 갖춘 대체투자전문가다. 그는 대신증권 FICC팀에서 다양한 대체투자 경험을 쌓아왔다.

아울러 대체투자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을 보여온 최일상 대체투자1본부장, 박경일 대체투자2본부장이 연달아 합류하는 등 업계의 인재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다.

펀드 운용지원팀을 이끄는 박경훈 팀장은 국내 최대 사무수탁사인 신한아이타스 및 HSBC은행 펀드수탁 부문을 거치며 국내외 운용 지원 관련 업무를 두루 경험해 국내에서 펀드 오퍼레이션 분야의 최고수로 손꼽힌다.

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은 인재 영입과 함께 지금까지 축적한 투자 역량을 바탕으로 블라인드 대체투자펀드인 마젤란펀드를 준비하고 있다. 이 펀드는 국내 및 글로벌 사모사채시장의 투자 기회에 탄력적으로 투자하여 수익성과 안정성을 더욱 높인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조만간 주요 기관투자자 및 PB 채널 등에 펀드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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