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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조엘 컬렉션’ 론칭…글로벌 도약 본격화

▲조엘 컬렉션(사진제공=제이에스티나)
▲조엘 컬렉션(사진제공=제이에스티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가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하고 ‘조엘 컬렉션'을 런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이에스티나는 ‘뉴 제이에스티나 2019(New J.ESTINA 2019)’라는 슬로건으로 올해 1월 정구호 부사장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로 영입해 리뉴얼에 돌입했다. 정구호 부사장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덴티티(BI)와 브랜드 컬러를 젊고 모던하게 교체하고, 여기에 주얼리, 핸드백, 뷰티 전 카테고리 상품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총괄했다.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조엘 컬렉션’은 자유롭고 뚜렷한 가치관을 가진 뉴 제너레이션 프린세스 ‘조엘’을 페르소나로 탄생했다. 브랜드 핵심 가치인 고급화와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성장을 표현하며 주얼리, 핸드백, 뷰티 전체 카테고리에서 선보였다.

제이에스티나 주얼리는 도시의 야경처럼 아름다운 빛을 담은 페미닌한 무드의 ‘조엘 티아라’, 트렌디한 감성이 돋보이는 ‘네온 티아라’, 스타일링에 재미를 더해줄 수 있는 키치한 아이템인 ‘키치 조엘 시리즈’ 등 총 3가지 스타일로 선보였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조엘은 스퀘어 숄더백 스타일에 볼드한 신규 이니셜 J 모티브 장식이 포인트다.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은 물론 스크레치에 강하고 내구성이 좋다. 비비드한 컬러감이 특징인 ‘조엘 클래식’과 글로시한 가죽 퀼팅과 체인 스트랩의 조화가 돋보이는 ‘조엘 퀼팅’ 등 총 2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

정구호 제이에스티나 부사장은 “이번 제이에스티나 리뉴얼은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은 살리면서 젊고 쿨한 이미지를 부각했다”며 “앞으로 젊은 세대가 열광하는 브랜드로 재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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