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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물산, 216억 규모 계열사 채무보증 결정

세원물산은 계열회사인 미국 세원 아메리카(SEWON AMERICA)가 국민은행 뉴욕지점에서 빌린 216억5834만 원에 대한 채무보증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2.32%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내년 6월 28일까지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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