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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감스트, 구독자 180만→지상파까지 진출한 능력자…성희롱으로 자숙의 시간까지

(출처=아프리카TV 방송 캡처)
(출처=아프리카TV 방송 캡처)

인기 BJ 감스트 (본명 김인직)이 성희롱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갖는다.

19일 감스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성숙한 발언으로 상처를 드렸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반성의 시간을 가지면서 진심을 다해 반성하겠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감스트는 이날 새벽 ‘나락즈’라는 이름으로 BJ 외질혜, NS남순과 인터넷 방송을 하던 중 ‘당연하지’ 게임에서 특정 여성 BJ를 언급하며 성희롱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이에 감스트는 사과와 함께 자숙의 시간을 갖겠다고 전했다.

감스트는 유튜브 채널 180만의 구독자를 가진 인기 BJ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당시 MBC와 손을 잡고 디지털 해설로 활약한 것은 물론, 지난 3월에는 한국과 콜롬비아 경기에서 공중파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감스트는 MBC ‘진짜 사나이 300’에 출연하며 그해 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인터넷 방송 BJ에서 지상파까지 진출하며 승승장구했지만 단 한 순간의 실수로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었다.

네티즌은 “영향력 있는 BJ가 조심했어야 했다”, “앞으로는 그러지 말기를”, “재미있게 봤는데 실망이네요”라며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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