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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하차, ‘늦바람’ 때문? “낯선 곳에서 질문 던져보고파”

(출처=윤종신 SNS )
(출처=윤종신 SNS )

윤종신이 하차소식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불러일으켰다.

윤종신 하차는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언급됐다. 윤종신은 하차에 대한 뜻을 제작진에게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라디오스타’ 뿐 아니라 타 방송 프로그램도 모두 하차한다. 음악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서 내린 결정.

‘라디오스타’에서 공식적인 입장을 전하기 앞서 그는 지난 4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2020 월간윤종신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오는 10월 해외로 떠난다고 팬들에게 전했다.

‘라스’ 애청자들은 김구라와 티격태격하던 그의 존재를 채울 수 있는 후임이 있을까에 물음표를 표하고 있다. 특히 윤종신 특유의 ‘깐족거림’과 ‘재치’에 웃었던 시청자들의 아쉬움은 더욱 큰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늦바람’을 발표한 윤종신은 50대에 접어든 아티스트로서의 감정을 정리하고 의지를 다지는 곡이다. 10년 넘게 방송인으로서 구축한 이미지를 포기하는 것에 대해 우려하는 시선도 있다. 하지만 그는 “윤종신이라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이 없는 낯선 곳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는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 사람인지 내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고 싶었다”며 “그 해결은 낯선 곳으로 무작정 떠나서 직접 살아보는 것 말고는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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