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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344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한신공영이 부산괴정 한신더휴 수분양자가 수협은행으로부터 빌린 344억 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 자본 대비 7.7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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