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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상 최대 피해자 꼬인 유혹의 한마디는 '돈'이 아니었다

(출처=MBC)
(출처=MBC)

박철상 씨가 조명됐다. 젊은 선행인으로 각광받았던 그는 거짓말로 사람들의 돈을 편취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법의 심판대에 오른 인물이다.

15일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박철상이란 인물을 낱낱이 해부하기 위해 나섰다. '한국의 워런 버핏'으로도 소개됐던 박철상 씨다. 그러나 그의 실체는 사기꾼이었다.

이 가운데 박철상 씨에게 당한 최대 피해자는 무려 13억원 이상을 피해본 것으로 알려진다. 박철상 씨에게 당했다는 이 피해자는 일요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박철상 씨가 400억원 대 자산가인 줄 알았고, SNS로 활발한 활동을 벌인 점, 특히나 선행을 지속적으로 한다는 점이 그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밝혔다.

이후 박철상 씨가 청와대 가서 밥먹은 이야기, 출연 요청이 쏟아지는 이야기 등을 하며 주식으로 피해자를 꼬셨다는 것이 피해자의 설명. 특히 피해자는 해당 인터뷰에서 "수익률이 얼마라고 했다면 사기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헌데 그는 투자나 수익 신경쓰지 말고 재단 만들어 사람들 도울 것만 생각하라고 했다. 그때 넘어간 것 같다"고 호소한 바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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