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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삼성증권 ‘청소년경제교실’에서 자라는 21만 명의 경제 꿈나무

삼성증권은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청소년 경제교실’의 참여 아동수가 21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청소년 경제교실’의 선생님으로 참여하는 대학생 봉사단 ‘야호’의 누적 구성원 수도 1500명(2019년 기준)을 돌파했다.

2019년에 활동하는 야호 10기 구성원들은 올 연말까지 전국 84곳의 사회복지기관에서 ‘청소년 경제교실’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야호 멤버 3명으로 구성된 강의 팀이 매칭된 사회복지기관을 찾아가 ‘경제놀이터’ 수업을 진행하는 식이다.

올해는 모두 1000여 명의 아동들이 수업에 참여하게 되며, 올 연말이면 ‘청소년 경제교실’을 수료한 아동들의 수도 누적 기준 21만 명을 넘게 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청소년 경제교실’을 오랜 기간 지속할 수 있었던 비결은 올해로 10기째를 맞는 야호 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한다”며 “또한 야호 구성원들을 멘토링하는 삼성증권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있다”고 말했다.

현재 삼성증권에는 10년째 야호 멘토로 활동 중인 선창균 지점장을 포함해 모두 9명의 야호 출신 직원들이 활약하고 있다.

이들은 삼성증권에서 개인고객 자산관리는 물론 디지털 마케팅, 파생상품 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선창균 지점장은 “야호로 함께 활동했던 친구들은 회사에서도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직원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야호 구성원들은 물론 ’경제놀이터‘를 수료한 아동들도 후배로 입사해 이들과 함께 경제교실 대축제를 개최하는 날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 대학생 봉사단 ’야호‘의 구성원들은 1년간의 활동 기간에 ’경제놀이터‘ 수업 진행을 하고 삼성증권이 주관하는 임직원 봉사활동, 임직원과의 멘토링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기회를 갖게 된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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